잉몬테 표자랑
광화문연가 못 본 늦덕이라 뮤지컬을 볼 수 있을거란 생각 못하다가 뮤지컬을 볼 수 있는기회 너무 좋았다
처음엔 한번만 보면 되겠지 했는데
갤넘들이 첫공 막공 커튼콜 꼭 보라해서 첫공막공 커튼콜 다 챙겨본거 칭찬해
첫공의 설렘과 감동 진짜 잊지 못할 것 같고 맨 처음 무대 등장할때 그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너무 잘생이고 소년미 넘쳐서 뇌리에 박혀있어
타배우 대타로 무대 오른 날, 아무 생각없다 갤넘들 취소표 줍줍 한다는 말에 들라날락 드뎌 나도 1열을 줍하게 된 날 지옥송 무릎 맛집에서 다이아를 쌩눈으로 영접했던 최고로 운 좋았던 기억이...
매일 갤에서 불판 열린덕에 찢몬테 못 보면 어쩌나 했는데 혈육들과 같이 간 날 완찢 그날이후로 찢몬테는 없었던것 같지
막공은 당연히 좋았고
지인에 친구 혈육들까지 총동원해서 수도권이지만 두시간씩 왕복 4시간이지만 즐겁게 잉몬테 보러 다닌거 생각하면 너무 잘한일 이야!
뮤지컬 또 해 줬으면 좋겠다
잉몬테도 못본 늦덕이 있을건데 광연룾이 늦덕이라니!!
잉몬테 릋 여기요 ㅅㅍ - dc App
야무지게 잘챙겨봤네 보관도 야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