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기간 연장한다기에 디게 찔렸잖아 기간 확인 안하고 나중에 한다고 미루다가 못한거 걸린 줄 알고 뮤지컬 기간에 한시간 반 거리 열심히도 다녔다 일 끝나고 좀비상태로 가다 노래할때 좀 잤던것도 같은데 그래도 잉국이 노래는 다 들었던 듯 티켓꽂이도 예쁜거 만들어 주신 분들 ㄱㅅㄱㅅ 저대로 예쁘게 모아 티켓북에 잘 들어가 있어
오 의지가 대단하다 뮤가 지나가면 못보는 공연이라 열심히 다녔던 기억이 ㅎ 잘 모아놨네
잉몬테 그립다
그맘나도 안다 열심히 달려간 저녁공연 이미지쳐서 천근만근인데도 도파민. 뿜뿜으로 버팀
한번이라도 더 갈걸.. 지나고나니까 꿈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