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갈정도로 사랑하고있나 의심하면서 일단 예매를 마친상태 머글시절에도 사랑해U를 제일 좋아했었는데 등장하면서ㅜ사랑해U를 불러버려서 1차기절 챌린지한다면서 탕탕 후루후루 이러는데 2차기절 그뒤로 24시간 서인국만보고 필모뿌시고 현재진행형인상태 서잉국이너무조아 !!!
익명(118.235)2025-08-17 20:56:00
잉구기는 항상 입덕시키는 매력이 있지!
매번 볼때마다 새롭고 재밌어 그래서 늘 설레인다
오늘은 또 뭘로 반하게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마성의 남자
매일매일 잉구기한테 입덕한다고!!!
Oo(211.235)2025-08-17 22:21:00
입덕은 그냥 벼락같은거였지 n년전이라 생각이 안난다ㅋㅋㅋㅋ 암튼 그당시 서인국이름도몰랐는데 윤윤제로 알고 슨스 서치 오지게했던기억만ㅋㅋㅋㅋ 그렇게 n년을 같이 걸었는데 아직도 서인국이 좋음 아니 계속 더 좋아짐ㅋㅋㅋㅋ 앞으로도 쭈욱 열심히 가수배우해줘 평생 같이걸어보자고 내삶의 일부가된 서인구욱
익명(211.185)2025-08-17 22:28:00
14년도 여름쯤이지 우연히 티비에서 본 민서기로 지금까지 서잉국을 입덕중이고 진짜 고맙게도 민서기덕분에? 아무튼 ㅅㅆ12345 다 있다는점ㅋ 진짜 질리지 않은 매력많은 아티스트 서잉국이라서 너무 좋다
익명(217.138)2025-08-18 00:08:00
슈스케우승자 서인국으로만 알다가
윤제 준희 농구장씬에서 '아니 먼 연기를 저렇게 찰지게하지' 하며 채널고정 정주행함
노래방에서 친구지랄하네를 시전하고 뛰쳐나온 윤제옆선을 프사로 설정하고도 입덕부정기
그저 윤제 바라긴줄 알았음
잉구기 플리를 만들어 들으면서도 연기도 노래도 되는 흔치않은 잘난넘 정도로 여겼던 나를 매우 쳐라
입덕부정기로 몇년을 헛살았단 말인가
우연히 망이를 보면서 이런 캐릭도 소화하네 하다가 알고리즘의 나를 무영이로 데려감
그로부터 서너달을 잠을 못자고 시력을 잃었음 - dc App
익명(110.10)2025-08-18 01:15:00
서잉구기 유튜브한건 진짜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해
그동안 지나쳤던 매력을 알차게 모아둔 보물들 덕분에 입덕할 수 있었어!!!! 그리고 팬들에게 솔직하고 다정한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
꾸준히 활동하고 소통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한국에서 콘섵 팬미팅도 자주 해주길 바라!
익명(218.158)2025-08-18 02:03:00
그래 나는 윤윤제로 입덕한 묵은지팬이다 ㅋㅋ
그날도 쇼파와 한몸이 되어서 이리누웠다가 저리 누웠다가 리모컨으로 여기저기 돌리다 핫팬이랑 키스팬이랑 싸우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지 웃으면서 그래 저런일 있었지 그러면서 보다가 너무 재밌는거지 글구 이거 뭐지 하면 새벽 내내 응칠 검색해서 처음부터 다시보고 쟤는누군데 저래 잘생이야 하면서 윤제를 검색하 서인국
흠... 입덕한지 이제 5개월 밖에 안돼서 아직 현제 진행중. 25년 4월 폰을 바꾸면서 의도치않게 넷플* 두달 이용권을 득했지 '아 이 기회에 드라마나 실컷보자' 하고 기웃거리다 멸망을 보게된거야 이때까지만해도 별 생각이 없었거든 연기 잘한다 정도? 그리고 이것저것 보다가 넘어간게 미남당 여기서 심장이 둑흔했다 그리고보니 어느샌가 검샥청에 서인국을 치고 있더라고 넷플에서 볼 수 있는건 다 보고 나니 인터넷으로 또 서인국 검색 결제해감서 몰아봤다 한번 빠지니까 나갈 구멍이 없어 평생 해본적 없던 sns계정도 만들고 유툽 구독도 하고 무려 잠정중단 상태였는데 ㅡㅡ 백만년만에 중고거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거래도 하고 (이게 제일 심장 떨린건 비밀) 뭐 글빨이 딸려서 주절주절 댔지만 우연찮게 내 - dc App
익명(125.178)2025-08-19 09:31:00
답글
심장에 들어온 인국이는 어느새 내 일상을 함께 하고 있더라고 뭐든 쉽게 질려하던 내가 왠지 지금 반년가까이 됀 이 생활이 평생이 될거같아 알면 알수록 파면 팔 수록 내 누울자리는 여긴가 싶다 - dc App
익명(125.178)2025-08-19 09:34:00
답글
@ㅇㅇ(125.178)
나 솔직히 덕질 초창기에 너무 빠지는거 같아서 출구 찾을려고 내가 얼빤가 몸빤가 음빤가 아님 케릭빠인가 고민했던적 있었다? 그런데 괜한 고민이었어 잉국이를 파면 팔 수록 그냥 인간 서인국이 좋아져서 서인국빠가 되더라 솔직히 늦게 입덕했지만 어린 팬이 아니라서 잉국이한테 좀 미안한감이 있는데 이미 늦은거 같아 인국인 약이 없는 불치병이야 평생 달고 살 달디달고 행복한 병 - dc App
익명(125.178)2025-08-19 18:23:00
시험보고 결과가 생각보다 안나와서 우울했는데 예전에 재밌게 본 쇼핑왕루이를 보고 서인국이 너무 귀여워서 우울한 감정도 싹 사라지고 다시 공부 시작하기 전에 밤낮으로 필모 뿌시고 더 좋아짐
나한테 너무 힘이 된 존재였음
내가 평생 연예인 덕질 해보거나 관심이 많지 않아서 친구들이랑 가족들이 다 놀람ㅋㅋ진짜 너무 좋음 나의 영원한 연예인임!!
덕질하자마자 한국앨범,팬미팅,정글밥,일본앨범,프롬,잡지,대학축제 연달아 나와서 덕질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더 좋아짐ㅋㅋ너무 좋아 아주 좋아 사회생활하면 본격적으로 할게 좀만 기댕겨줘 - dc App
익명(condemn2884)2025-08-19 22:48:00
'이재'처럼 되는 게 참 없다 느끼던 때 이재의 연기에 위로받고 서인국을 검색하기 시작했지 알고보니 서인국 드라마는 다 재밌게 봤던 거더라 특히 38은 그때만 해도 3번 정도 봤던 거고. 그러다 멸망 때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내겐 천상계 왕자처럼 보였음)과 서잉구기 유튭('쉬는 날이 제일 바쁨' 브이로그, 거기서 울산 삼촌이었다ㅋㅋ)을 거의 같은 때 봤는데 읭? 둘이 너무 다르잖아?!! 정체가 뭐야라는 궁금증으로 예전 드라마 다시 달리고 콘서트 온갖 사진 글씨체 하나까지 보느라 매일 밤샘했다 그러다 보니 내가 힘들었던 게 많이 힘들지 않더라 가수이자 배우이고 아티스트인 인간 서인국이 날 웃게 해준다는 걸 깨닫고 그렇게 덕질 시작! 서인국의 '다름'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서인국의 그 '성실함과 재능'에 반했다
익명(211.44)2025-08-20 00:25:00
그럴때가있었다 이제 그만 살 때인가보다 다 꼬이고 안되고 정말 재미가 없을때 어떻게 조용히 시라질까?만 생각할때 어쩌다 돌려본 티비에 세상에 관심이 없지만 그냥 살아가는 무영이가 "세상에는 참 예쁜게 많아" 라고 하는데 그래 세상에 예쁜 걸 아직 못 본게 너무 많아라고 뒷통수를 아주씨게 맞고 평생 울걸 그렇게 무영이 설움인지 내설움인지 다 토해내고 정신차리니 헤매다가 며칠뒤 무영이가 설레임콘섵을 한다고해서 2층 꼭대기 맨 뒤에서 생눈으로 무영이가 농담도하고 신청곡도 받아 불러주는게 너무 크게보이더라 그때부터 눈 떠서 검색부터 시작 된 루틴이어지고있네 그 비슷한 시기에 인생 첨으로 소개팅이란것도 했는데 될리가 있나 밤새 검색에 빠져있어 요란한 사자왕 뮤지컬을 보면서도 졸고 있던 나라서 미안했 - dc App
익명(118.235)2025-08-20 06:48:00
답글
미안한데 옮기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사자왕 뮤지컬이 뭐야?
ㅅㅆ6총대(local8354)2025-08-23 14:13:00
답글
밤새도록 잉구기 팔때라 화려한 뮤지컬 라이온킹을 보면서도 난 그랬었지 - dc App
익명(118.235)2025-08-23 14:17:00
답글
아 이해했어 ㅋ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ㅋ
ㅅㅆ6총대(local8354)2025-08-23 14:18:00
웰게늅222 물론 그전에도 서인국을 좋아하긴했음 응칠때 한번, 일억별때 또 한번, 멸망때도 한번 와 내스타일이다 잘생겼다 생각을 해오긴 했었지만 현생에 치여살면서 덕질은 남의 일이라 생각했었음 그러던 24년6월 월게2 뮤비를 보는 순간, 어 이건 무언가 잘못됐다 생각함 내가 알던 서인국이 맞긴한데 내가 알던 서인국보다 더 치명적이었음 나이드니까 더 멋있는데???라는 생각으로 덕통사고 당함 그리고 그때부터 모든 작품 정주행하고 유튜브 다 찾아보고 SNS에서 뒤지고 서인국 노래만 듣고 덕질의 세계로 빠져듬 그와중에 서인국의 미국 팬미팅 소식을 알게됨 와 이거슨 운명이다 덕질을 시작했는데 하필 내가 있는 LA에 온다고???해서 바로 결제 갈기고 팬미팅도 다녀옴 그리고 현재까지도 파면 팔수록 더 빠져들고 있음
익명(76.81)2025-08-21 02:09:00
24.2월쯤 응칠이 갑자기 생각나서 유툽으로 보는데 댓글에 일억별 제발보세요라는 글이 눈에 들어옴
뭐지 하고 찾아봤지 1화첫등장부터 반해버림 응? 쟤가 윤제라고? 하면서 연기력감탄하면서 본 드라마는 인생에 처음이었어
그뒤로 ㄴㅇㅂ에 서인국검색하고 아니 이렇게 드라마를 많이 했다고?(개인적으로10년정도 티비거의못봄) 드라마 다 찾아보고 유툽 보면서 연기자.가수.인간 서인국에 점점 빠져들서 덕질이라는걸 하고 있음
자나깨나 내 머릿속은 잉구기뿐이 됐뿠네 - dc App
익명(223.39)2025-08-21 14:14:00
원래 ott 일절 안보던 사람이었는데 초 5 때 지나가다 응칠 만나지마까 씬 보고 헐… 이사람 뭐지 하면서 완전 빠져서 응칠 정주행하고 슈스케 정주행하구.. 그래서 지금까지 좋아함 응칠 보게 된 계기는 사투리 맛깔나서도 있긴함 ㅎㅎ 경상도 사람이라 더 몰입됐나바 - dc App
서갤러 1(211.235)2025-08-22 17:22:00
21년5월
티비를 돌리다가 멸망 재방송이 하는데 마침1화라 시청함. 서인국이 눈에 들어옴.미치게잘생기고 미치게 섹시해보임
바로 포털 사이트에 서인국 검색하고 알면알수록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서 안보던 ott까지 결제해 작품들은 하나둘씩 섭렵.
내 인생에 연예인을 이렇게까지 좋아해본적이없었음.
처음이자 마지막 나의 별님이 됌.
익명(125.188)2025-08-23 00:12:00
드라마 재미나게 본 머글이 칸타빌레 보고
저렇게 잘생겼나 노래 잘한다생각하고
월드게이 마카오 이어지믄서 본캐에 빠져듬
세상 제일 재미난 덕질
익명(183.99)2025-08-26 05:43:00
감기걸려 방구석에 누워만있던날 우연히 멸망이를 보게되었지 그날부터 하루종일 서인국 검색 그러다 LOST를 부르고있는 무영이를 보는순간 탈덕문이 닫히고 어덕행덕이 시작되었어! 잉몬테 가까이 보겠다고 3개월 밤을 새도 피곤치않고 카드값에도 행복하더라
익명(110.12)2025-08-29 15:02:00
"서인국이 44분 동안 키스하는 영상" 에서 시작했지만 알고리즘의 블렌딩콘 직캠에서 혀를 날름거리며 손가락으로 찍어 날리는 잔망스런 서잉국을 보고 입덕한겁니다. 믿어주세요!!!
익명(211.235)2025-08-29 19:05:00
21년도 오랜만에 잉구기 들마 나오길래 예고보고 본방봐야겠다 싶어 막방까지보고 급 관심생김. 검색창에 서인국 검색하기 시작함. 노래 부르는거 찾아보고 직캠영상에 눈돌렸는데 팬들에게 대하는 잉구기맘이 넘 진심인게 느껴져서 완전 빠져듬. 덕질시작 아직까지 출구 못찾음.
서갤러 3(175.215)2025-08-30 13:38:00
4월 초에 멸망을 보게 됐는데 원래 드라마 잘 안 챙겨보는 인간이라 잉구기 연기 집중해서 본 게 그때가 첨이었음.근데 볼수록 연기 미쳤고 캐릭터도 찰떡이라 폰 갤러리에 잉구기 짤만 쌓여감.
그러다 알고리즘이 잉튭을 던져줬고 인간미 + 장꾸미 폭발하는 모습 보고 그대로 빠져서 4월 말에 팬카페 가입 박제. 이때까진 그냥 호감가는 배우 정도였음.
근데 백상이 모든 걸 뒤집음.초대권으로 갔었는데
잉구기도 혹시 오나 싶어서 검색했더니 시상자로 온다는 거임!! 그때부터 대기시간 내내 심장이 콩닥콩닥.멀리서 봤지만 후보 발표 끝나고 불 꺼질 때 안도하며 풀어지는 잉구기 표정 보고 심쿵사했어.
백상 한줄 후기 = 서인국 존귀탱!!!!!
익명(49.173)2025-08-31 23:39:00
답글
서인국귀여워무새가 되어서는 며칠 정신 못 차리고 멍때리다가 상명대 축제 소식 떴는데
갈말 고민하다 뉴비의 용기 부족으로 결국 못 감. 대신 그날 프롬 가입 박음.
근데 말야 기대하던 첫 프롬 사진이 통닭이었음ㅜ그리고 흔들린 사진 + 백상 사진 재탕도 올라왔는데 못 본 뉴비 입장에선 ㄹㅇ 땡큐였다.
그 뒤로 잉구기 드라마&영화 필모 싹 다 부수고, 잉튭,예능,라디오,제발회 영상들 다 찾아 보고 난생 처음 연프 몰입해서 보고 라디오에 문자도 보냄(트웰브 음악감독 얘기 물어본 사람 = 나임).
입덕하고부턴 매일 중고 장터 들락거리면서 지난 앨범이랑 굿즈들 하나씩 모으는 중인데… 이제 제법 잉구기팬인거 인증 가능해짐.
익명(49.173)2025-08-31 23:52:00
답글
@ㅇㅇ(49.173)
암튼 나는 원래 입덕 부정기가 긴 편이고 찐으로 망태기에 들여놓기까지가 힘든 사람인데
잉구기는 잘생기고 귀엽고 상남자인데 섬세하고
노래, 연기, 춤, 예능 뭐든 대충 안 하고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니까 타고난 재능 + 노력파라 너무 멋있어. 특히 예의 바르고 인성까지 좋은 거 보고는 진짜 헤어나올 수가 없다.인터뷰마다 어쩜 그렇게 말을 예쁘게 잘 하니!
덕질 경력직이지만 이렇게 뭐든 다 잘하면서도 끈임없이 노력하고 다정하고 따숩고 멋진 사람 처음 봄.아티스트로서도 한 사람으로서도 너무 멋지고 최고인 잉구기라서 왜 이제서야 입덕하게 된건지 지나간 시간들이 아쉽고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천만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 커.아직 실물 영접도 못한 뉴비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응원하고 공연 직관도 뛸게.오래 함께 걷자.
익명(49.173)2025-09-01 00:00:00
입덕계기가 좀 불경하달까? 좀 그래서 혼날까봐 묵혀두고 있던 입덕썰! 클리셰마냥 원래 티비 안 봄 드라마 안 봄 연예계 관심 없음으로 살다 코로나 땜에 나가 놀 수 없어져서 보게 된 드라마가 멸망 오 서인국! 응칠!(워낙 유명했어서 이건 좀 봄 그때 믓찌다고 생각)하고 봤는데 내가 알던 서인국이 아니라 충격이었어 다들 망이 미모에 감탄하지만 난 뉸제를 기대했기 때문에 이잉? 이게 서인국이야? 이런 느낌이었달까 눈빛이 너무 다른 거야 그냥 다른 사람 같았어 그래서 솔직히 ㅅㅎ 의심을 했어 그 정도로 나한테는 달라보였어 그래서 언제 어디가 바뀐걸까 하고 호기심에 찾아보기 시작했어 그렇게 무영이를 만났는데 이건 또 다른 사람인거야 그래서 더 뒤로 가봤지 루이가 나왔어 얜 또 누구야?
익명(58.141)2025-09-01 23:40:00
답글
갈수록 혼돈의 늪에 빠지는 것 같았어 그렇게 정도도 만나고 민석이도 만났는데 왜 죄다 다르냐고! 여기까지만해도 말이 안되는데 콘서트 영상들은 또 뭐냐고 이건 또 누구냐고! 존잘이었다가 귀욤뽀짝했다 섹시했다 이게 한 사람일 수 있나? 이 때부터 슬슬 나락의 기운을 느끼긴 했지만 여전히 인팁으로서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탐구를 계속해나갔지 조명이나 각도에 따라 달라보일 수 있다 싶어 영상 말고 스틸로 같은 각도에서 비교해보자 싶어 사진도 찾아서 분석하고 더 많은 자료를 찾아헤메다보니 갤에도 상주하고 어느새 내 알고리즘은 서인국으로 도배되고 한달 넘도록 하루 평균 수면 2시간으로 지냈더니 내 눈은 쾡해졌어
익명(58.141)2025-09-01 23:41:00
답글
@ㅇㅇ(58.141)
그리고 어느 순간 인정하게 됐어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서인국 보는데 쓰는데! 이게 입덕이 아니면 뭐겠나하고 말야 그렇게 무영 루이 정도 민석이 네 캐릭과 가수 서인국에 초단기로 돌아가면서 빠져버리면서 생애 첫 덕질이 시작됐어 근데 신기한건 그 땐 그렇게 다 다른 사람 얼굴 같았는데 지금은 다 잉구기로 보여 사실 외모적으로 변한게 없더라고 그게 잉구기 연기빨이였던 거구나 싶어서 새삼 참 대단하다 싶더라 그리고 당시엔 잉구기 탐구하러 가느라 망이는 나한테 존재감이 없었거든? 근데 요즘 새삼스레 망이 존잘력에 빠지는 중이야 그래서 물어보고 싶은데 내 입덕캐는 누굴까?
월게늅 뚜둥 등장 24년6월나는 한가롭게 누워있었고 친구한테 카톡이왔어 왜또둘이..!? 라며 월드게이뮤비 2탄이 나왔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에도파민이돌면서 난 티저랑 뮤비를 봤지 음? 뭔데 내가알던서인국맞아? 저렇게잘생겼었나? 연기는또 뭐야 가죽자켓핏은또 어쩔? 그렇게 뮤비무한반복하고있다가 7월에팬미팅을한다는거임 가도되나 내가지금 서인국을
팬미팅갈정도로 사랑하고있나 의심하면서 일단 예매를 마친상태 머글시절에도 사랑해U를 제일 좋아했었는데 등장하면서ㅜ사랑해U를 불러버려서 1차기절 챌린지한다면서 탕탕 후루후루 이러는데 2차기절 그뒤로 24시간 서인국만보고 필모뿌시고 현재진행형인상태 서잉국이너무조아 !!!
잉구기는 항상 입덕시키는 매력이 있지! 매번 볼때마다 새롭고 재밌어 그래서 늘 설레인다 오늘은 또 뭘로 반하게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마성의 남자 매일매일 잉구기한테 입덕한다고!!!
입덕은 그냥 벼락같은거였지 n년전이라 생각이 안난다ㅋㅋㅋㅋ 암튼 그당시 서인국이름도몰랐는데 윤윤제로 알고 슨스 서치 오지게했던기억만ㅋㅋㅋㅋ 그렇게 n년을 같이 걸었는데 아직도 서인국이 좋음 아니 계속 더 좋아짐ㅋㅋㅋㅋ 앞으로도 쭈욱 열심히 가수배우해줘 평생 같이걸어보자고 내삶의 일부가된 서인구욱
14년도 여름쯤이지 우연히 티비에서 본 민서기로 지금까지 서잉국을 입덕중이고 진짜 고맙게도 민서기덕분에? 아무튼 ㅅㅆ12345 다 있다는점ㅋ 진짜 질리지 않은 매력많은 아티스트 서잉국이라서 너무 좋다
슈스케우승자 서인국으로만 알다가 윤제 준희 농구장씬에서 '아니 먼 연기를 저렇게 찰지게하지' 하며 채널고정 정주행함 노래방에서 친구지랄하네를 시전하고 뛰쳐나온 윤제옆선을 프사로 설정하고도 입덕부정기 그저 윤제 바라긴줄 알았음 잉구기 플리를 만들어 들으면서도 연기도 노래도 되는 흔치않은 잘난넘 정도로 여겼던 나를 매우 쳐라 입덕부정기로 몇년을 헛살았단 말인가 우연히 망이를 보면서 이런 캐릭도 소화하네 하다가 알고리즘의 나를 무영이로 데려감 그로부터 서너달을 잠을 못자고 시력을 잃었음 - dc App
서잉구기 유튜브한건 진짜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해 그동안 지나쳤던 매력을 알차게 모아둔 보물들 덕분에 입덕할 수 있었어!!!! 그리고 팬들에게 솔직하고 다정한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 꾸준히 활동하고 소통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한국에서 콘섵 팬미팅도 자주 해주길 바라!
그래 나는 윤윤제로 입덕한 묵은지팬이다 ㅋㅋ 그날도 쇼파와 한몸이 되어서 이리누웠다가 저리 누웠다가 리모컨으로 여기저기 돌리다 핫팬이랑 키스팬이랑 싸우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지 웃으면서 그래 저런일 있었지 그러면서 보다가 너무 재밌는거지 글구 이거 뭐지 하면 새벽 내내 응칠 검색해서 처음부터 다시보고 쟤는누군데 저래 잘생이야 하면서 윤제를 검색하 서인국
그날부터 서인국 유튭서 검색하니 뒤란영상에서 나올수 없었다 조상팬님께서 일열에서 찍어주신 콧구멍까지 다보이는 그영상을 몇번을 돌려보고 여기가 내자리구나 알게되었다
흠... 입덕한지 이제 5개월 밖에 안돼서 아직 현제 진행중. 25년 4월 폰을 바꾸면서 의도치않게 넷플* 두달 이용권을 득했지 '아 이 기회에 드라마나 실컷보자' 하고 기웃거리다 멸망을 보게된거야 이때까지만해도 별 생각이 없었거든 연기 잘한다 정도? 그리고 이것저것 보다가 넘어간게 미남당 여기서 심장이 둑흔했다 그리고보니 어느샌가 검샥청에 서인국을 치고 있더라고 넷플에서 볼 수 있는건 다 보고 나니 인터넷으로 또 서인국 검색 결제해감서 몰아봤다 한번 빠지니까 나갈 구멍이 없어 평생 해본적 없던 sns계정도 만들고 유툽 구독도 하고 무려 잠정중단 상태였는데 ㅡㅡ 백만년만에 중고거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거래도 하고 (이게 제일 심장 떨린건 비밀) 뭐 글빨이 딸려서 주절주절 댔지만 우연찮게 내 - dc App
심장에 들어온 인국이는 어느새 내 일상을 함께 하고 있더라고 뭐든 쉽게 질려하던 내가 왠지 지금 반년가까이 됀 이 생활이 평생이 될거같아 알면 알수록 파면 팔 수록 내 누울자리는 여긴가 싶다 - dc App
@ㅇㅇ(125.178) 나 솔직히 덕질 초창기에 너무 빠지는거 같아서 출구 찾을려고 내가 얼빤가 몸빤가 음빤가 아님 케릭빠인가 고민했던적 있었다? 그런데 괜한 고민이었어 잉국이를 파면 팔 수록 그냥 인간 서인국이 좋아져서 서인국빠가 되더라 솔직히 늦게 입덕했지만 어린 팬이 아니라서 잉국이한테 좀 미안한감이 있는데 이미 늦은거 같아 인국인 약이 없는 불치병이야 평생 달고 살 달디달고 행복한 병 - dc App
시험보고 결과가 생각보다 안나와서 우울했는데 예전에 재밌게 본 쇼핑왕루이를 보고 서인국이 너무 귀여워서 우울한 감정도 싹 사라지고 다시 공부 시작하기 전에 밤낮으로 필모 뿌시고 더 좋아짐 나한테 너무 힘이 된 존재였음 내가 평생 연예인 덕질 해보거나 관심이 많지 않아서 친구들이랑 가족들이 다 놀람ㅋㅋ진짜 너무 좋음 나의 영원한 연예인임!! 덕질하자마자 한국앨범,팬미팅,정글밥,일본앨범,프롬,잡지,대학축제 연달아 나와서 덕질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더 좋아짐ㅋㅋ너무 좋아 아주 좋아 사회생활하면 본격적으로 할게 좀만 기댕겨줘 - dc App
'이재'처럼 되는 게 참 없다 느끼던 때 이재의 연기에 위로받고 서인국을 검색하기 시작했지 알고보니 서인국 드라마는 다 재밌게 봤던 거더라 특히 38은 그때만 해도 3번 정도 봤던 거고. 그러다 멸망 때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내겐 천상계 왕자처럼 보였음)과 서잉구기 유튭('쉬는 날이 제일 바쁨' 브이로그, 거기서 울산 삼촌이었다ㅋㅋ)을 거의 같은 때 봤는데 읭? 둘이 너무 다르잖아?!! 정체가 뭐야라는 궁금증으로 예전 드라마 다시 달리고 콘서트 온갖 사진 글씨체 하나까지 보느라 매일 밤샘했다 그러다 보니 내가 힘들었던 게 많이 힘들지 않더라 가수이자 배우이고 아티스트인 인간 서인국이 날 웃게 해준다는 걸 깨닫고 그렇게 덕질 시작! 서인국의 '다름'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서인국의 그 '성실함과 재능'에 반했다
그럴때가있었다 이제 그만 살 때인가보다 다 꼬이고 안되고 정말 재미가 없을때 어떻게 조용히 시라질까?만 생각할때 어쩌다 돌려본 티비에 세상에 관심이 없지만 그냥 살아가는 무영이가 "세상에는 참 예쁜게 많아" 라고 하는데 그래 세상에 예쁜 걸 아직 못 본게 너무 많아라고 뒷통수를 아주씨게 맞고 평생 울걸 그렇게 무영이 설움인지 내설움인지 다 토해내고 정신차리니 헤매다가 며칠뒤 무영이가 설레임콘섵을 한다고해서 2층 꼭대기 맨 뒤에서 생눈으로 무영이가 농담도하고 신청곡도 받아 불러주는게 너무 크게보이더라 그때부터 눈 떠서 검색부터 시작 된 루틴이어지고있네 그 비슷한 시기에 인생 첨으로 소개팅이란것도 했는데 될리가 있나 밤새 검색에 빠져있어 요란한 사자왕 뮤지컬을 보면서도 졸고 있던 나라서 미안했 - dc App
미안한데 옮기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사자왕 뮤지컬이 뭐야?
밤새도록 잉구기 팔때라 화려한 뮤지컬 라이온킹을 보면서도 난 그랬었지 - dc App
아 이해했어 ㅋ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ㅋ
웰게늅222 물론 그전에도 서인국을 좋아하긴했음 응칠때 한번, 일억별때 또 한번, 멸망때도 한번 와 내스타일이다 잘생겼다 생각을 해오긴 했었지만 현생에 치여살면서 덕질은 남의 일이라 생각했었음 그러던 24년6월 월게2 뮤비를 보는 순간, 어 이건 무언가 잘못됐다 생각함 내가 알던 서인국이 맞긴한데 내가 알던 서인국보다 더 치명적이었음 나이드니까 더 멋있는데???라는 생각으로 덕통사고 당함 그리고 그때부터 모든 작품 정주행하고 유튜브 다 찾아보고 SNS에서 뒤지고 서인국 노래만 듣고 덕질의 세계로 빠져듬 그와중에 서인국의 미국 팬미팅 소식을 알게됨 와 이거슨 운명이다 덕질을 시작했는데 하필 내가 있는 LA에 온다고???해서 바로 결제 갈기고 팬미팅도 다녀옴 그리고 현재까지도 파면 팔수록 더 빠져들고 있음
24.2월쯤 응칠이 갑자기 생각나서 유툽으로 보는데 댓글에 일억별 제발보세요라는 글이 눈에 들어옴 뭐지 하고 찾아봤지 1화첫등장부터 반해버림 응? 쟤가 윤제라고? 하면서 연기력감탄하면서 본 드라마는 인생에 처음이었어 그뒤로 ㄴㅇㅂ에 서인국검색하고 아니 이렇게 드라마를 많이 했다고?(개인적으로10년정도 티비거의못봄) 드라마 다 찾아보고 유툽 보면서 연기자.가수.인간 서인국에 점점 빠져들서 덕질이라는걸 하고 있음 자나깨나 내 머릿속은 잉구기뿐이 됐뿠네 - dc App
원래 ott 일절 안보던 사람이었는데 초 5 때 지나가다 응칠 만나지마까 씬 보고 헐… 이사람 뭐지 하면서 완전 빠져서 응칠 정주행하고 슈스케 정주행하구.. 그래서 지금까지 좋아함 응칠 보게 된 계기는 사투리 맛깔나서도 있긴함 ㅎㅎ 경상도 사람이라 더 몰입됐나바 - dc App
21년5월 티비를 돌리다가 멸망 재방송이 하는데 마침1화라 시청함. 서인국이 눈에 들어옴.미치게잘생기고 미치게 섹시해보임 바로 포털 사이트에 서인국 검색하고 알면알수록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서 안보던 ott까지 결제해 작품들은 하나둘씩 섭렵. 내 인생에 연예인을 이렇게까지 좋아해본적이없었음. 처음이자 마지막 나의 별님이 됌.
드라마 재미나게 본 머글이 칸타빌레 보고 저렇게 잘생겼나 노래 잘한다생각하고 월드게이 마카오 이어지믄서 본캐에 빠져듬 세상 제일 재미난 덕질
감기걸려 방구석에 누워만있던날 우연히 멸망이를 보게되었지 그날부터 하루종일 서인국 검색 그러다 LOST를 부르고있는 무영이를 보는순간 탈덕문이 닫히고 어덕행덕이 시작되었어! 잉몬테 가까이 보겠다고 3개월 밤을 새도 피곤치않고 카드값에도 행복하더라
"서인국이 44분 동안 키스하는 영상" 에서 시작했지만 알고리즘의 블렌딩콘 직캠에서 혀를 날름거리며 손가락으로 찍어 날리는 잔망스런 서잉국을 보고 입덕한겁니다. 믿어주세요!!!
21년도 오랜만에 잉구기 들마 나오길래 예고보고 본방봐야겠다 싶어 막방까지보고 급 관심생김. 검색창에 서인국 검색하기 시작함. 노래 부르는거 찾아보고 직캠영상에 눈돌렸는데 팬들에게 대하는 잉구기맘이 넘 진심인게 느껴져서 완전 빠져듬. 덕질시작 아직까지 출구 못찾음.
4월 초에 멸망을 보게 됐는데 원래 드라마 잘 안 챙겨보는 인간이라 잉구기 연기 집중해서 본 게 그때가 첨이었음.근데 볼수록 연기 미쳤고 캐릭터도 찰떡이라 폰 갤러리에 잉구기 짤만 쌓여감. 그러다 알고리즘이 잉튭을 던져줬고 인간미 + 장꾸미 폭발하는 모습 보고 그대로 빠져서 4월 말에 팬카페 가입 박제. 이때까진 그냥 호감가는 배우 정도였음. 근데 백상이 모든 걸 뒤집음.초대권으로 갔었는데 잉구기도 혹시 오나 싶어서 검색했더니 시상자로 온다는 거임!! 그때부터 대기시간 내내 심장이 콩닥콩닥.멀리서 봤지만 후보 발표 끝나고 불 꺼질 때 안도하며 풀어지는 잉구기 표정 보고 심쿵사했어. 백상 한줄 후기 = 서인국 존귀탱!!!!!
서인국귀여워무새가 되어서는 며칠 정신 못 차리고 멍때리다가 상명대 축제 소식 떴는데 갈말 고민하다 뉴비의 용기 부족으로 결국 못 감. 대신 그날 프롬 가입 박음. 근데 말야 기대하던 첫 프롬 사진이 통닭이었음ㅜ그리고 흔들린 사진 + 백상 사진 재탕도 올라왔는데 못 본 뉴비 입장에선 ㄹㅇ 땡큐였다. 그 뒤로 잉구기 드라마&영화 필모 싹 다 부수고, 잉튭,예능,라디오,제발회 영상들 다 찾아 보고 난생 처음 연프 몰입해서 보고 라디오에 문자도 보냄(트웰브 음악감독 얘기 물어본 사람 = 나임). 입덕하고부턴 매일 중고 장터 들락거리면서 지난 앨범이랑 굿즈들 하나씩 모으는 중인데… 이제 제법 잉구기팬인거 인증 가능해짐.
@ㅇㅇ(49.173) 암튼 나는 원래 입덕 부정기가 긴 편이고 찐으로 망태기에 들여놓기까지가 힘든 사람인데 잉구기는 잘생기고 귀엽고 상남자인데 섬세하고 노래, 연기, 춤, 예능 뭐든 대충 안 하고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니까 타고난 재능 + 노력파라 너무 멋있어. 특히 예의 바르고 인성까지 좋은 거 보고는 진짜 헤어나올 수가 없다.인터뷰마다 어쩜 그렇게 말을 예쁘게 잘 하니! 덕질 경력직이지만 이렇게 뭐든 다 잘하면서도 끈임없이 노력하고 다정하고 따숩고 멋진 사람 처음 봄.아티스트로서도 한 사람으로서도 너무 멋지고 최고인 잉구기라서 왜 이제서야 입덕하게 된건지 지나간 시간들이 아쉽고 이제라도 알게 되어서 천만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 커.아직 실물 영접도 못한 뉴비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응원하고 공연 직관도 뛸게.오래 함께 걷자.
입덕계기가 좀 불경하달까? 좀 그래서 혼날까봐 묵혀두고 있던 입덕썰! 클리셰마냥 원래 티비 안 봄 드라마 안 봄 연예계 관심 없음으로 살다 코로나 땜에 나가 놀 수 없어져서 보게 된 드라마가 멸망 오 서인국! 응칠!(워낙 유명했어서 이건 좀 봄 그때 믓찌다고 생각)하고 봤는데 내가 알던 서인국이 아니라 충격이었어 다들 망이 미모에 감탄하지만 난 뉸제를 기대했기 때문에 이잉? 이게 서인국이야? 이런 느낌이었달까 눈빛이 너무 다른 거야 그냥 다른 사람 같았어 그래서 솔직히 ㅅㅎ 의심을 했어 그 정도로 나한테는 달라보였어 그래서 언제 어디가 바뀐걸까 하고 호기심에 찾아보기 시작했어 그렇게 무영이를 만났는데 이건 또 다른 사람인거야 그래서 더 뒤로 가봤지 루이가 나왔어 얜 또 누구야?
갈수록 혼돈의 늪에 빠지는 것 같았어 그렇게 정도도 만나고 민석이도 만났는데 왜 죄다 다르냐고! 여기까지만해도 말이 안되는데 콘서트 영상들은 또 뭐냐고 이건 또 누구냐고! 존잘이었다가 귀욤뽀짝했다 섹시했다 이게 한 사람일 수 있나? 이 때부터 슬슬 나락의 기운을 느끼긴 했지만 여전히 인팁으로서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탐구를 계속해나갔지 조명이나 각도에 따라 달라보일 수 있다 싶어 영상 말고 스틸로 같은 각도에서 비교해보자 싶어 사진도 찾아서 분석하고 더 많은 자료를 찾아헤메다보니 갤에도 상주하고 어느새 내 알고리즘은 서인국으로 도배되고 한달 넘도록 하루 평균 수면 2시간으로 지냈더니 내 눈은 쾡해졌어
@ㅇㅇ(58.141) 그리고 어느 순간 인정하게 됐어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서인국 보는데 쓰는데! 이게 입덕이 아니면 뭐겠나하고 말야 그렇게 무영 루이 정도 민석이 네 캐릭과 가수 서인국에 초단기로 돌아가면서 빠져버리면서 생애 첫 덕질이 시작됐어 근데 신기한건 그 땐 그렇게 다 다른 사람 얼굴 같았는데 지금은 다 잉구기로 보여 사실 외모적으로 변한게 없더라고 그게 잉구기 연기빨이였던 거구나 싶어서 새삼 참 대단하다 싶더라 그리고 당시엔 잉구기 탐구하러 가느라 망이는 나한테 존재감이 없었거든? 근데 요즘 새삼스레 망이 존잘력에 빠지는 중이야 그래서 물어보고 싶은데 내 입덕캐는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