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의 이재 중에 가장 중심을 잘 잡고 서사를 이끌어가야 해 아마 더 어려웠을 이재, 한층 폭 넒고 깊은 연기를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아
-드라마 감상평
-명장면
-좋았던 대사, 연기
모두 댓글 1개로 써줘!
댓글 15
5.6화 끝과 처음 썩은 웃음 연기 진짜 최고!!!!!
익명(118.41)2025-08-25 21:32:00
아무것도 없는 세트장에서 울고 분노하고 감정연기 대단했어
이재의 베스트는 <기적은 없어도> 여운이 많이 남아
익명(211.235)2025-08-25 22:31:00
날이 맑은 하루, 비가 오는 하루, 바람이 부는 하루, 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된다는 사실을.
실패해도 좋으니 계속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익명(118.235)2025-08-25 22:51:00
답글
나도 이거. 너무 감동이었다
익명(211.235)2025-08-26 01:55:00
인생드가 된 이재 이재 같은 삶을 살았고 이재가 잘못했던 것처럼 나도 여기까지 오지 못할 뻔 했는데 그래서 이재 보고 더 감정이입이 많이 되고 가장 공감하게 됐다. 삶이 기회라는 것을 다시 일깨워준 이재 넘 고마웠고 어려웠을 연기 넘 잘 해준 잉구기에게 무한 박수를. 명장면은 역시나 오봉산 정상에서 엄마를 바라보며 약속 못 지켜서 잊고있어서 미안하다고 했던 장면
진짜 눈물버튼이었음 - dc App
익명(112.185)2025-08-26 00:44:00
다들 내용에 감동한거 얘기하는데 잉구기 수트핏에 감동한 나란인간 어쩜좋니.
익명(211.235)2025-08-26 02:23:00
이질감 없이 이어지는 캐릭터별 연결이 인상깊었던 작품 이재
모든 캐릭터가 다 이재로 보이고 들리고 느껴졌어 그런 작품 한가운데 서인국이 있어서 뿌듯했다 분량같은 계산이 아닌 이야기와 캐릭터 자체 매력 그리고 도전할만한 새로움이 있느냐를 기준으로 작품을 보는 잉구기 아티스트 갬성에 탐복 마지막에 오스트 말아주는데 이건 그냥 이재잖아 하 감탄이 끝이 없어 - dc App
익명(106.102)2025-08-26 08:35:00
당신은 지구에서 단 하나뿐인 사람입니다 라는 엔딩문구에 펑펑울고 끝날때마다 나오는 기적은없어도 노래듣고 또 울고 너무너무 위로를 많이받은드라마임 이재해줘서 정말정말 고마움
익명(121.155)2025-08-26 15:26:00
지수랑 헤어지고 돌아서던 그 표정을 잊을수 없어 실제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디테일하게 표정 연기 너무 잘함
서갤러 1(118.235)2025-08-29 20:16:00
사기 당하고 친구 집문 부술 때, 경찰서에서 울 때 그렇게 처절한 연기를 본 적이 없다. 허탈, 억울, 분노, 좌절, 후회, 깨달음 그 어려운 감정 연기를 너무 잘 소화해내 내 감정도 같이 롤러코스터 탔지. 지금도 우울하거나 힘들 때 '기적은 없어도'를 습관처럼 듣는다
익명(211.44)2025-08-29 23:08:00
잉구기 드라마 중에서 다시 접하기가 가장 힘든 작품이 아닐까 싶어. 내용도 그렇지만 연기가 너무 먹먹해서 팬으로써 어지간한 마음으로는 보기 힘들더라. 그만큼 큰 울림을 줘서 정말 고마워. 배우 서인국의 재능에 대해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었어.
익명(218.158)2025-08-30 10:28:00
잉구기 드라마 중 연기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고 무거운 주제라 자주 보진 않지만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라 생각해 여러 배우들이 참여했지만 역시나 내 연옌 잉구기가 모든면에서 원탑이었어
익명(211.243)2025-09-01 00:13:00
드라마 보기 전, 잉구기 ost 노래 들으면서부터 오열했었는데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었어 잉구기가 그냥 이재였어서 빠져나오기 힘들었다 잉구기 연기가 너무 자랑스러웠고 역시 서인국이라고 진짜 많이 되뇌었던 작품이었다 - dc App
익명(182.213)2025-09-01 01:11:00
이재곧은 스토리도 연기도 좋았지만 이재가 부르는 기적은 없어도 오스트가 넘좋았어 이재를 고스란히 대변해주는 담담한 목소리 귀에 들릴때마다 마음까지 울려 울컥해져 노래로도 연기를 해
익명(125.243)2025-09-01 07:55:00
이재 연기에 같이 울며 볼정도로 이재에 빠져서 봤는데 와중에 이재 총맞을때마다 이마에 구멍날때마다 내맴이 다 아프더라ㅠㅠ
5.6화 끝과 처음 썩은 웃음 연기 진짜 최고!!!!!
아무것도 없는 세트장에서 울고 분노하고 감정연기 대단했어 이재의 베스트는 <기적은 없어도> 여운이 많이 남아
날이 맑은 하루, 비가 오는 하루, 바람이 부는 하루, 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된다는 사실을. 실패해도 좋으니 계속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나도 이거. 너무 감동이었다
인생드가 된 이재 이재 같은 삶을 살았고 이재가 잘못했던 것처럼 나도 여기까지 오지 못할 뻔 했는데 그래서 이재 보고 더 감정이입이 많이 되고 가장 공감하게 됐다. 삶이 기회라는 것을 다시 일깨워준 이재 넘 고마웠고 어려웠을 연기 넘 잘 해준 잉구기에게 무한 박수를. 명장면은 역시나 오봉산 정상에서 엄마를 바라보며 약속 못 지켜서 잊고있어서 미안하다고 했던 장면 진짜 눈물버튼이었음 - dc App
다들 내용에 감동한거 얘기하는데 잉구기 수트핏에 감동한 나란인간 어쩜좋니.
이질감 없이 이어지는 캐릭터별 연결이 인상깊었던 작품 이재 모든 캐릭터가 다 이재로 보이고 들리고 느껴졌어 그런 작품 한가운데 서인국이 있어서 뿌듯했다 분량같은 계산이 아닌 이야기와 캐릭터 자체 매력 그리고 도전할만한 새로움이 있느냐를 기준으로 작품을 보는 잉구기 아티스트 갬성에 탐복 마지막에 오스트 말아주는데 이건 그냥 이재잖아 하 감탄이 끝이 없어 - dc App
당신은 지구에서 단 하나뿐인 사람입니다 라는 엔딩문구에 펑펑울고 끝날때마다 나오는 기적은없어도 노래듣고 또 울고 너무너무 위로를 많이받은드라마임 이재해줘서 정말정말 고마움
지수랑 헤어지고 돌아서던 그 표정을 잊을수 없어 실제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디테일하게 표정 연기 너무 잘함
사기 당하고 친구 집문 부술 때, 경찰서에서 울 때 그렇게 처절한 연기를 본 적이 없다. 허탈, 억울, 분노, 좌절, 후회, 깨달음 그 어려운 감정 연기를 너무 잘 소화해내 내 감정도 같이 롤러코스터 탔지. 지금도 우울하거나 힘들 때 '기적은 없어도'를 습관처럼 듣는다
잉구기 드라마 중에서 다시 접하기가 가장 힘든 작품이 아닐까 싶어. 내용도 그렇지만 연기가 너무 먹먹해서 팬으로써 어지간한 마음으로는 보기 힘들더라. 그만큼 큰 울림을 줘서 정말 고마워. 배우 서인국의 재능에 대해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었어.
잉구기 드라마 중 연기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고 무거운 주제라 자주 보진 않지만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라 생각해 여러 배우들이 참여했지만 역시나 내 연옌 잉구기가 모든면에서 원탑이었어
드라마 보기 전, 잉구기 ost 노래 들으면서부터 오열했었는데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해준 작품이었어 잉구기가 그냥 이재였어서 빠져나오기 힘들었다 잉구기 연기가 너무 자랑스러웠고 역시 서인국이라고 진짜 많이 되뇌었던 작품이었다 - dc App
이재곧은 스토리도 연기도 좋았지만 이재가 부르는 기적은 없어도 오스트가 넘좋았어 이재를 고스란히 대변해주는 담담한 목소리 귀에 들릴때마다 마음까지 울려 울컥해져 노래로도 연기를 해
이재 연기에 같이 울며 볼정도로 이재에 빠져서 봤는데 와중에 이재 총맞을때마다 이마에 구멍날때마다 내맴이 다 아프더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