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오디션프로를 잘 못봐 같이 긴장하는게 싫어서
그래서 슈스케든 뭐든 한번도 안봤거든
그래서 잘 몰랐어.. 애초에 덕질을 해본적이 없긴하네
그냥 좋아하는 가수들 노래만 들었지

멸망은 퇴근하고 본다고 3회독하는데 3주정도..
한장면 한장면 다 너무 잘나왔더라구진짜 미쳐
아 그리고 바로 다음으로 무영이 볼려고 했는데.. 새드라고 해서
넘 마음아플것 같아서 아껴둘려구.... 스포안당하게 조심하는중
노래는 전부다 무슨곡인지는 다 아는데 3주정도걸렸네
가사는 다 못외웠지만 그래도 후렴구는 이제 다 알아
하늘의 향기는 뮤비도 정말 넘 좋고 가사도 알고들으니까 진짜 더좋아
고딩때 쪼금배웠던게 하나씩 생각나고
어제는 노트에 적어봤거든 재밌더라 엄마가 갑자기 뭐하냐고,,

폰 갤러리에 따로 앨범파서 저장하는것도 첨이구..
배경화면에 무슨사진을 해둘까 고민한것도 첨이야
이번주는 유튭에 정글밥이랑 나래식 이것저것 보면서 꼭꼭 씹어먹고있는데
담주부터는 이재볼거야 퇴근하면 시간이 부족해서 너무힘들어 아쉬워!!!!
역시 학생땐 돈이없고 지금은 시간이없네 정말 돌아버려

덕질이 첨이라 어디서 뭘봐야하는지 잘 몰라서
매일매일 들어와서 사진구경ㅎ고 저장하는중
아무튼 멋진사진들 많이올려줘서 정말고마워 다들!!!!
맨날맨날 두근거리는게 신기해서 주절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