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콘때 갤마랑

갤 스탠드 데리고 열창하던

잉구기

완전 뿌듯하고 벅차더라


예전 갤 서폿때도 종종 ㅊㅇ도

보내봤고 후기보면서

추운날 싫어하는 추위요정 

따순 밥 먹이니까 그거만큼

든든하고 기분 좋은 게 없더라구


게다가 미쿡 쑤니분들까지

나서서 모두 열씨미 잉구기 밥 

함 먹이겠다고 노력 중인데ㅠ


나도 아는 거 없고 할 줄 모르고

셀털이지만 인생 걸린 중요한 셤도 

준비 중이라 ㅊㄷ로 나설 수는 없는 상황이거든ㅠ

하지만 ㅊㄷ횽 나와주시믄 스태비로라도

한번은 협조해드릴 수 있어


게다가 ㅊㄷ횽만 오신다면 귀한 선물도

드릴 예정이니 부담 갖지 말고

한번이라도 좋으니 용기내서

제발 나서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