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ㅅㅆ는 개감동임 부록도 너무 좋다 나 올 해 초에 입덕해서 몬테 룾이었는데 니들 불판보면서 실시간 달린 느끼이었음 ㅋ 그래도 생눈으로 못본 건 처 울겠지 ㅠㅠ

사실 택배는 어제 받았는데 아침에 도착 문자 받고 늦밤에 방문하신 울 동내 우체국 아자씨 덕분에 똥줄만 타다 택배 받고 보내는 사람에 서*국 보고 혼자 설래하다 정작 박스는 까보지도 못하고 오늘 아침에 경건한 맘으로 열어봄

아침 9시에 열어서 장장 5시간 반을 정자세로 정독했더니 허리가;;;; 근데 나 왜 한권만 신청했을까 ㅠㅠ 담엔 꼭 두권을 신청하겠다 다짐한다

진짜 스텝들 그거 다 쓰느냐고 고생했다 읽는 내내 즐겁고 감동먹고 너셋들 반응에 미친듯이 웃다가 아우 진짜 혼자 보니 다행이다 생각함 극S에 극T인데 순간 내가 미쳤나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

본편은 정말 무슨 화보집인줄 잉구기 얼굴 미쳤드라 글구 생각보다 내가 참여한거 보면서 좀 손발 퇴겔할뻔 ㅋㅋㅋ

잉구기 2년간 정말 무슨 소처럼 일해서 수니는 행복에 치인다

늦덕이라 처음 받아보는 ㅅㅆ 인데 앞에 것들도 소장욕구가 매우 넘침 이건 구재 못받음?


정말 스테비들 짧은 시간에 완성한다고 고생 많았고 투고한 잉어들도 1023번 잉복받아라

보면서 참 쓸 말 많았는데 막상 글로 적으려니 이과셋인 나의 한계가 들이닥침 ㅡㅡ


암튼 ㅅㅆ는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