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칠 윤제 

패기섹시  본체바이브 사투리 개섹시
형 때문에 사랑 포기하고 시워니랑 거리 두기하면서 화낼 때가 제일 생각남 가시나야!!!
현실남친같지만 유니콘같은 존재

38사기 정도

잔망 폭발 연기력 폭발 미모 폭발 캐릭부자
피 흘리고 예민미 쩌는 김계장 만세
짠내엔딩 마지막에 사과 먹는 장면이 잊히질 않음

보석으로 풀어주라


12 원승이

사실 이건 편집본으로 봤음 잉구기 액션 넘 멋지더라
마록인가?? 죽었을 때 울망울망하던게 젤 기억남 울 때 참 예뻐

고처왕 밍서기 

잣고딩 그 자체 에너지 넘쳐 흐름 달리기 폼 왤케 멋짐? 애교폭발 존잘시베리안허스키 댕댕이같음 주인에게 애교부리는 허스키
여주 뒤에서 몰래 주먹질한 장면이 젤 기억에 남음

너기해 겨스님 

치명적이고 어른스러운척하지만 내 눈엔 도도한 냥이같았음 여주가 뒤집으면 데굴 뒤집히고 잡아끌면 바로 끌리는 ㅎㅎㅎㅎ
귀여울 줄 몰랐는데 조용히 귀여운 냥이


열심히 달렸지만 밤에만 볼 수 있고 예능, 잉튭, 콘서트까지 보느라 드라마는 이제 5개 봄

다음 드라마를 루이로 갈지 무영이로 갈지 심히 고민됨 무영이 넘 내 취향이라 짤은 백만갠데 무서워서 드라마를 못보겠네  

다들 무영이 보고 루이 보라고 추천하는 거 같아서 그렇게 해보려고 함


드라마를 워낙 싫어해서 틀기 전엔 밍기적거리다가 

일단 드라마 시작하면 잉구기한테 완전 빠져서 보게 된다 자꾸 리플레이 하면서 보니까 진도가 느려 ㅋㅋㅋㅋ


무영 루이 멸망 한준이 보고 또 쓰러 올게 

그 담엔 영화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