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3개월차 (입덕한 내가 너무 신기해서 날짜까지 기록해둠)

월게, 윤제, 정도, 밍서기, 겨스님, 원승이, 이재 드라마로 다 보고 수많은 클립과 짤들을 보며
감히 내 최애는 아직 드라마 보지도 않은 무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현재 멸망이 10화까지 봤다
ㅅㅂ 멸망이 도랐어 미친
외롭고 쓸쓸하고 슬픈 얼굴 좋아하는데
하 진짜 멸망이 웃는 것도 쓸쓸해 차가운 얼굴도 슬프다

함사세요 씬에서 날 사랑해 라고 하는 장면 10번은 돌려봤다 날 사랑하는 최초의 인간이 되라고 할 때 표정 진짜 무엇?
얼굴에 서사가 뚝딱이구나


ㅈㄴ 직진 플러팅남 멸망이는 불도저야 이건 여우 아님 구미호임
클립이랑 진짜 보는 거랑은 느낌이 다르구나
와 진짜 ㅅㅂ 욕 나오게 조타


멸망이 다 보면 무영이 루이 한준이 남았다

무영이 너무 보고 싶은데 너무 울까봐 무서워서 못보겠다 다 보면 과연 내 최애는 다시 무영이가 될까?


와 멸망이 멸망이
입덕 다시 한 기분 새롭다

누구 멸망 좋아하는 사람 붙잡고 술마시면서 밤새 얘기하고 싶다 


이 뻐렁치는 마음을 무어라 해야하나 

도저히 알수가 없다 

잉구기라고 부를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