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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역을 연기한 서인국 역시 ‘월간남친’을 “소재가 주는 독특함이 있는 작품”이라고 이야기하며, “가상 현실에서의 연애와 현실에서의 연애를 한 번에 보여주는 작품이라 굉장히 매력적이다.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넘나드는 배경과 스토리가 관전 포인트”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