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인국은 '구영일'과 '박경남'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대해 "1인 2역으로 보면 시청자 입장에서 본능적으로 조금이라도 다른 부분을 찾으려 한다. 머리색은 대본에 나와있지 않았는데, 빨갛게 염색을 해보기로 했다. 또한 경남은 낮고 호흡이 섞인 톤으로, 영일은 좀 더 톤을 띄워서 말했다. 그런 차이로 두 인물을 구분해 보려고 했다"라고 캐릭터의 차별화를 위한 노력에 대해 말했다.
이어 그는 '서인국답다'는 말을 어떻게 정의하고 싶냐는 질문에 "유연한 사람이기에 담백해질 수도 있고 그럴 때 스스로 뿌듯하다. 일을 하다 보면 감정적으로 부딪힐 때가 있고 살면서 의견 차이가 있을 때도 있지만 저는 굳이 싸우고 싶지 않다. 다른 말로 내 의견을 고집하고 싶지 않다. 세상에 정답이 없다는 걸 알고 그냥 유연하게 넘어가고 싶다. '져준다'의 개념이 아니라 고집부릴 필요가 없는 부분을 웃으며 넘길 때, 그때의 그런 제가 좋다"라고 밝혔다.
인터뷰좋다
서인국 멋있어 - dc App
서인국 역시 멋있어 - dc App
크흐 역시
서인국멋지다
역시 서인국이 젤 좋다
서인국 인터뷰 읽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짐
서인국 멋지다 이렇게 또 반한다 - dc App
져준다의 개념이 아니라 고집부릴 필요가 없는 부분을 웃으며 넘길 때그때의 그런 제가 좋다라니 캬
서인국 저런 마인드 또 딸기하지 그런게 행동에서 보이는것도 - dc App
역시
주관뚜렷하고 결단시원한데 수용적이고 배려많은거 개치임
가치관도 닮았어 - dc App
진짜 멋진 사람 서인국 딸기해
배울게 많다
역시 서인국 인터뷰 보면 매번 뽕찬다
역시 인텁 미남이 따로 없네 - 서인국 딸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