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가 계속 머릿속에서 재생되면서

경남이 걸어오는 거랑 댕댕이처럼 쳐다보는 거랑 손 떨리는 거랑 미춰버리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