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후기를 쓰는 타이밍이 있다면 그건 오늘이었던 것이다.

갤은 눈팅과 댓글다는 재미로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 날 일반스탭1깅이 

인디자인을 할 줄 아는자, ㅅㅆ 디쟌스탭을 해보지 않겠는가

아니, 넌 해야한다 삼고초려를 대신 해주길래 

ㅅㅆ 디쟌스탭으로 참여를 하게 되었어 ㅋㅋ


ㅅㅆ같은 작업은 처음해봐서 엄청 긴장했는데

스탭깅들이 격려많이 해주고 또 갤에서도 기머 마니해줘서 그 기대에 부응하려고 나름 노력했엉..

대포짤 덕분에 잉구기 얼굴 모니터 꽉 채워서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었다 힣


이거 하면서 느낀건데 잉구기는 이 다음이 더 기대되는 사람이야.

스케 하나하나 작업하면서 그 다음스케, 다음스케가 더 궁금해지더라고.

그래서 ㅅㅆ6이 흥미로웠다? 그럼 ㅅㅆ7은 또 상상 이상의 컨텐츠가 올거라고 장담해.


이미 우리는 ㅅㅆ7이 뭐부터 올지 알잖아?ㅋㅋㅋ


멕시코에서의 잉구기를 보고 내꺼를 외치기 위해 후기 써봤당


ㅅㅆ7을 기대하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