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아무생각없이 월간남친 보다가 중후반부 들어가면서 너무 좋았어 박경남때문에.. 경남이 연기한 잉구기 너무 좋아서 바로 일억별을 봤는데 김무영으로 놀란 가슴 아직도 진정시키고 있다.. 그리고 다시 월간 틀어놓고 박경남으로 달래는 중이야..

무영이 경남이 정반대의 인간인데 둘 다 진짜 그 사람같이 연기해서 신기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