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샛 솔찌키 잉구기 오프 진짜 많이 다녀봤고
팬싸, 콘, 해외팬미, 일본 릴리즈 등등
노마스크 꾸꾸 잉구기랑 가까이 접할수 있는 행사 많이 봐서
실물 보는거 크게 놀랄일도 아닌줄 알앗는데
어제의 서인국은 진짜 너무 놀라웠어
지난달 성수 애프터파티때는 너무 말랐나 싶었는데
지금도 그 마름?은 유지하면서 뭔가 조금 채워진 느낌?!
안쓰럽게 살빠진 느낌 아니고 예쁘게 마른 느낌이라
그나마 메라나 캠에 실물 비스무리하게 담기더라
다들 알지? 잉구기 진짜 실물보면 카메라 다 뿌셔버리고 싶은거?ㅋㅋ
어제 백화점에 있던 사람들이 잉구기 실물보고 기겁하던거(P) 생각하니
잉뽕차서 잠도 안옴ㅠㅠㅠㅠ
서잉국 얼굴도 매력적이지만 팬들 대하는 에티튜드도 너무 섹시해
입덕 4년차인데 매번 리즈잉국 보고있는거 같아서 심장 건강 우려됨ㅠㅠㅋ
요즘 뉴비들 많은거 같은데 눈건강, 청력(?), 관절 등등 건강 잘 챙기믄서
오래오래 서잉국 덕질하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