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강이가 자기 동생이었다고 착각한 그 시점에
그전에 이미 유진국이 자기를 어릴때 찾아다녔다는거 알고있고
진강이가 유진국 친동생아닌것도 알고있었으니까
유진국도 무영이랑 진강이가 남매사이라는걸 알고있을거라 생각해야 당연한거아냐?
우연히 입양되었을거라고 생각할순없잖아...
그렇다면 유진국이랑 자기 부모님이야기 나눌때 진강이 이야기도 해야 정상인데
안했으니까 눈치채야할거같은데..ㅠㅠ 똑똑하잖아....
유진국이 자기들 반대한게 그 이유라고 생각한건가? 그것도 이상한데..
확인할 기회가 많은거같은데 뭔가 좀 부자연스럽지않나?
무영이 행복 끝까지 막는 이 부분 짜증나서인지 다 거슬리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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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억이 오래되어 헷갈린수. 있음무영이는 한번 본건 기억하는 본인도 그걸알고 있고아빠를 죽이던 그날의 진국이 얼굴도 기억날 만큼과거가 기억나면서 자기기 아끼던 동생이 있던것도 기억난거야 마음속에 그 아이는 진짜 무영이 동생이였겠지기억이나면서 불안했겠지 기억속 그아이가 진강이는 아니겠지 아니어야해 그걸그여자가 알고 건드린거고 동생이라고 한치의 의심이 없었을꺼야어디선가 잃어버린 동생갔달까그래서 끌렸구나 (동생이여서라고 생각했을수도)하나씩 더갔구나 멈출때를 놓첬구나가속도가 붙었구나라고도 생각했을거야
아빠 자살이라고 했는데 그거 아니었고 자기 기억이 더 맞았잖아. 그런거 보면 자기 기억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확신 가지는거 이해되긴하는데~ 다른건 몰라도 유진국한테 총겨눴을때, 밤에 찾아갔을때.. 이럴때 진강이 모르게 해달라는 말하거나할때.. 또 가족잃은 애한테 미안하다고말할때... 진강이가 친동생이면 하나남은 가족인데 당연히 이야기 해주는게 정상이잖아? 근데 말 안꺼냈으니 뭔가 이상하고 무영이라면 눈치챌 수 있을텐데!! ㅠ 지금내상태 = 진짜 어쩔수없네싶은 완벽한 상황아니면 받아들일수가 없는 속상함과 분노 ㅋㅋ 그래도 이 드라마 진짜.. 너무 사랑한다.ㅠ
이해해 그런 아쉬움이 있지 원작의 어떤 부분을 닿기위해 모두를 설득할수 없었겠지만 전반적으로 잘 표현한것 같아 생각해 (그때의 아픔이 조금 잊혀진 자의 의견이니 참고만) 워낙전반적으로 감정의 전개 다 이해되게 써진 서사니까
@ㅇㅇ(39.119) 고마워. 원작도 봤어? 난 볼생각은 없긴한데..평은 궁금궁금
정주행중에 그때 몇번씩 봤던때라 다음화 기다리다가 무영이 칼 찔린날 머야 하면서 봤어
나는 유진국이 제일 이해안가고 싫었음 미리 얘기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유진국이 제일 이해가 안갔어 무영이가 선호라는걸 느끼고있었는데 왜 찔렀을까 둘을 왜 반대했을까 그리고 총가지고 집에 찾아왔을때 그때 말해주면 좋았을텐데하구 그리고 나중에 작가님 인터뷰북을 보면서 유진국이 왜 그럴수밖에 없었는지 다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이해가 되긴했어 그래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남겨진 유진국이라고 생각함
@ㅇㅇ(110.12) 첨에는 위험한애라고 생각해서 반대하고 선호라고 느낀뒤에는 무영이가 기억이 있는줄 알고 자기 아빠 죽인 사람한테 복수하려고 진강이 건드리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 찌르기까지하는거 진짜 오바긴한데 ㅡㅡ 그때 차라리 사죄를 하라고... 유진국은 유리출소하고나면 또 거기 챙기면서 글구 그 여사친이랑 그렇게 살겠지뭐..ㅠ
@ㅇㅇ(168.126) 작가님은 유진국이 무영이 찌른건 공격이라긴보단 자해에 가깝다 진국의 감정은 증오가 아니라 두려움이었다고 했어 어린시절 무영이가 악마가 되었다면 그건 자신의 잘못이니깐 뒷내용은 너무길어서 나중에라도 작가님글을 보면 이해가 될꺼임
@ㅇㅇ(110.12) 오...좀 새롭네.. 찾아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