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 답하고 기억희미로 다시 읽는데 작가님글 배우가 인물에 가 닿는길이란 대체 어떤 것일까 어떻게해서 거기까지 갈수 있는것일까 이대목에서 그때의 심정이 떠올라 울컥함 난 뿌리칠때 이손과 표정이 그렇게 슬프더락 이표정도 슬프고
ㅁㅈ 글고 작가님이 인국배우 존경한다고 했어 작가님 차기작 ㅇㅈ과ㅅㅇ도 딥하던데 한번 더 만나 딥한 작품 말아주길 기대함ㅋㅋ
ㅇㅇ맞아 잉국씨를 존경한다 이대목 뒷말은 나는배우가 아니어서 알 수가 없는채로 정말알고싶다 경이롭다
@ㅇㅇ(39.119) 와우... 진짜 존경심생기는 느낌 나도 알거같음...
인터뷰북보면 잉뽕 엄청 차오르지 송작가님과 다시한번 만났음 소원이 없겠다
잉뽕 만땅 연기하던 잉구기 마음 어떨지 아리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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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콘 포토북 맨뒷장 생각난다 ㅠ
일억별은 블레 대본북까지 앓아얌
그치 다 앓은 그시절이 추억이네 그때첨으로 드갤에서 분석하며 보는것도 좋았음
또 운다 서인국 진짜 어떻게 이렇게 파고드는건데
늅일까 아닐까 공허하게 공던지던 무영이처럼 가만히 지냈다고 했어
연기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