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처절한 연기를 해내고나서 좀비놀이했다는게 안믿겨짐
아씨 ㅠㅠ
여기서도 미세하게 진강이 손 따라가는 무영이 너무 슬퍼 사랑해 나레도 넘넘 가슴 찢어짐
슬픈데 너무 예뻐서 여러번 돌려보기 하는 나 정상인가
18년도 콘도 무영이었어. 노래 부르는데 다 가슴 절여와 어찌나 울었는지
이런 처절한 연기를 해내고나서 좀비놀이했다는게 안믿겨짐
아씨 ㅠㅠ
여기서도 미세하게 진강이 손 따라가는 무영이 너무 슬퍼 사랑해 나레도 넘넘 가슴 찢어짐
슬픈데 너무 예뻐서 여러번 돌려보기 하는 나 정상인가
18년도 콘도 무영이었어. 노래 부르는데 다 가슴 절여와 어찌나 울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