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좀 아픈것 같아
잉구기 왜케 멋있냐
눈을 떼기가 힘듦

그래서 좀 울어보려고 무영이 뒷부분을 조금 봐버림
절구대 바닥에 혼자 누워서 있는 언저리
눈물은 바로 났지만
바로 뒤로가기
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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