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조용이 말리는 말투) 저만큼 그리는사람 많잖아요 아이(소리없이) 연기톤은 다르게 하는데도 그냥 볼때마다 정도 떠오름 선배님 자라나는 새싹에게 물좀 캡쳐 이거 안되면 지울게 풀린건지 불명확
ㅇㅇ ㄴㄷㄴㄷ
너도너도?반갑 톤이 너무 다른데도 떠올라서
정도가 가끔 보였지 ㅎㅎ
헐쓰 나도야 같은거 느껴서 넘 신기하다 역시 잉구기 n년차들
잉구기 작품 많아서 비슷한 대사나 비슷한 연출있는데 너무 그 캐릭으로 말아줘서 잉뽕차 캐릭터 해석이 다 달라
근데 이장면에서 시선처리 좋지않냐 미래한번 슬쩍 보는데 디테일 미침
그 디텐일이 진짜 재능인것 같아 요즘 공중파 드라마 연기력 논란 많던데 상대접으로 혼자 잉뽕찬다니까ㅋㅋ
좋아 조용한데 표현이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