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믿는 마지노선or탈갤하지 않고 꾸준히 갤질하는 마지노선ㄱ102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9/1~9/718% · 18표9/8~9/1419% · 19표9/15~9/224% · 4표9/22~9/3013% · 13표10월5% · 5표그냥 계속 기다림42% · 43표원본에서 투표하기
아니 적을 땐 순서대로 적었는데 보기가 왜이러지'
갤질은 9월 말쯤까지.. 가끔 확인은 내년 중순까지.
그럼 9월말ㄱㄱ
이게맞다... 갤보면 존나 하루하루가 안감
황우석때도 제일 첨 논문 낼쯤에.. 저널 명이나 어떤 분야인지는 알리지 않고.. 뭔가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는 소문 듣고, 거의 6개월쯤 지나서야 공개 되었기 때문에.. 뭐 찐이든 짭이든 시간은 걸릴꺼로 생각함.
문득 궁금한게 님은 황우석 언제까지 믿었었음? 아님 사람들이 찬양할때도 안 믿었음?
난 황우석 1차 논문 나오기 6개월 전에 과학자 커뮤에서 도는 소문 듣다가 사이언스 등재 되고 빵빵 개선 되는 것 보고.. 2차 논문 조작 정황 첨 나올때 2주 정도는 설마 하다가.. 보다 보니 의심 들기 시작해서 원래 황까했던 사람임.
주로 끝까지 황빠 했던 사람들은.. 가족들이 난치병 환자인 사람들이었음. 어쨌든.. 이러나 저러나 그 사람들에게는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거의 몇년간 황빠함.
언젠간 되겠지 ~
초전도치가 주긴 하지만 꼭 초전도치말고도 다른 떡밥 많으니 난 기다릴 수 있다 ㅇㅇ
근데 그건 믿는거냐 아님 안 믿는데 갤질이 재밌어서 하는거냐
애초에 현 상황 생각하면 일정은 애매하긴 할거야. 그리고 퀀텀 발표 외에도 샘플을 받아간 곳에서 중간 발표가 나올수도 있는거긴 함.
여기가 제대로 활성화되려면 agi나오고 특이점 넘어가야 그때부터 떡밥들 터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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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케 생각행
애초에 검증이 쉽게 될거라 생각하지 않아서 첨부터 기간은 크게 의미 두지는 않았음 단지 큰 떡밥이 던져지는 시기가 8말9초니 APLM 논문이니 뭐 그런식으로 생각했음
난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