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나와사니까 일이라도 하라며 뭐라하는 여편네(원주민)도 없고~~

집주인이 들여놨는지 집에 소파나 여러 편의시설도 많고~

룸메이트들도 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 데리고 와선지

소파에 편히 누워 하룰 보내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