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연 아재들이라

디씨 이런거 있는줄도 모른다

근데 "내가 하는건 싫어한다"

이게 뭔 앞 뒤가 안 맞는 말이냐.


그냥 내 생각엔

연예인 아는척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해당 연예인이랑 밥 한번 먹은거 말 한번 나눈거 죽마고우인거 처럼 과장하듯이

이 사람도 그런거 같은데.
그냥 같은과 후배? 근데 과거에만 연이있었고 지금은 없는?
그런 느낌인거 같다.

내부자 중의 내부자 현탁쌤이 9월 중이라 했는데
뭔가 앞뒤가 안맞는게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