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같이 일하는 연구원들이 있지만

일정 촉박할때 언제 가능할지 계획 잡다보면


착한 연구원들은 '한..한달 뒤요..? 아마 다음달 말까진..'

이런식으로 얘기해주는 연구원 분들이 있음


내가 보기엔 택도 없어 보이는데

그래서 다그치는게 아니라 난 정확한 계획을 세워야 되니까 쪼개서 하나하나 물어보다보면


아 그렇네요 그때까진 힘들수 있겠네요ㅠ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런 결론이 남


팀 일정 촉박한걸 아니까 그 일정대로 맞춰주고 싶어서 어떻게든 한달안에 해보겠다고 그렇게 얘기하더이다



뇌피셜일 뿐인 개인적 경험으로 보자면 석배햄의 한달도 딱 그 느낌으로 들렸음.



그래서 난 애초에 8말 9초에 방점을 둔 것이 아니라

'APL 리뷰 끝나고, 복잡한거 어느정도 정리되고 얘기할 수 있을 때가 되면' 이 때가 진짜 뭔가 정리된 입장 내놓을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음....


lk-99진위여부를 떠나서 사람 좋은 인물 타입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