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308040010

이석배 퀀텀 대표 "상온 초전도체, 한달 후 제조법 등 공개"+국내 연구진이 실현에 성공했다는 상온·상압 초전도체 'LK-99' (사진=아카이브 캡처) 상온·상압에서 발현되는 초전도체를 구현했다는 논문www.newstree.kr




이 한 곳에서만 한 달이라는 말이 나옴.

게다가 제조법등 자세한 내용을 밝히겠다는 말도 여기서만 나옴.

아래부터는 같은 날짜 다른 언론사 기사인데 날짜 언급 없고

심지어 어느 기사는 후원사에 대해 이슈되고 있는 것을 나중에 이야기하는 자리 마련하겠다고 나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8045615i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804/120561667/1


https://m.dailian.co.kr/news/view/1260388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30804_0002402302#amp_tf=%EC%B6%9C%EC%B2%98%3A%20%251%24s&aoh=16931509896860&csi=1&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

그리고 날짜 언급이 없는 대부분의 기사는 전부 '조만간 자리를 만들겠다' 임.


그리고 같은 동아일보는 4일에는 언급 없던 8말 9초가 6일 기사에서 갑자기 튀어나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806/120585565/1



또하나 지난 kbs에서 8말9초 이야기 하면서 뒷말이 짤림.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e570f13f81d9f8d1c24da37b51d7c90b1ca74e2a67d997bf89be0a99010dc64445c

"8월 말에서 9월 초 중에 공식적인 발표 준비 중이고 확정되면 알려드리겠다 이 정도로만 나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저 위 관계자 인터뷰 내용을 보더라도 8말 9초를 확정한 것은 퀀연측이 아닌 언론과 여론임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저 인터뷰 뒷말을 짤라서 오해는 더 증폭 된 것.

8말 9초를 주장하는 게이들의 말이 맞다 하더라도

"확정 되면 알려드리겠다" 라는 말은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고 변수가 많은 만큼 그냥 기다리면 될 일이지.

왜 굳이 9초에 반드시 발표를 해야지?

그리고 공식 발표라는 것은 샘플 시연이나 검증이 아닌 논문 발표 일 수도 있잖아?

한에공에서 박막 증착 테스트를 5월 말에 바로 시작했다 하더라도 6개월 걸리겠다고 했으면 11월 말 12월 초고

그래서 난 퀀연의 공식 발표 스케쥴은 애당초 내년 3월 물리학회 발표로 잡혀 있었지 않았느냐를 계속 주장했음.

왜 꼭 굳이 뭘 위해서 퀀연이 급하게 공개를 해야 하느냐 묻지 않을 수 없네.

공개 자체가 의도된 적이 없고 이미 국내논문 냈을 당시 아무도 관심 없다가. 뒷통수 맞고 공개된 아카이브 논문 떡밥을

외국 게이가 물어서 커져버린 건데. 퀀연이 도대체 무슨 의무가 있다고 급하게 대중에게 알려야 하느냔 말이지.

식충이들 아니면 9월초를 굳이 주장할 필요도 없는 거 아니냐?

이제 8말 9초 이야기는 그만 좀 하자. 아주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