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이나 이런것은 꿈도 못꾸고 큰 연구소꺼 빌려서 해봤겠네. 


한전공대는 아마 그럼 MOU 체결로 시설사용이나 이런 부분에서 도움을 줫을거 같고... 


다만 아직도 돌을 구워야 한다는게 의문이다. 박막공정 완료된게 아니었나? 아니면 PECVD는 아직 성공을 못했던건가.... 


그 지하실 구석에서 돌을 굽는다니 ㅠ.ㅠ 슬프다. 진짜 납연기 나올거 같은데...


제발 좀 잘 되서 퀀연 사람들 큰 곳에서 떵떵거리고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