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이론을 기반으로 기존에 절연체, 반도체라 주장하던 과학자들의 주장을 논파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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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에만 전류가 흐른다?! 위상부도체전류가 흐르는 물질은 늘 과학자들의 관심 대상이었습니다. 전기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이 세상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물질을 찾는 것은 소재 관련 모든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자연계에 흔히 존재하는 철, 구리와 같은 도체에서 물질 자체가 스위치 역할을 하는 반도체까지 우리는 전자의 운동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것에…thesciencelife.com

일단 내 주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상부도체'라는 개념에 대해 이해를 해야함.

이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절연체 중 어떤 부도체의 전자가 편향성을 띌 때 편향성을 지닌 면들이 가진 전자의 위상이 다르다면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맞닿는 부분의 표면이 도체화 될 수 있다는 의미임.

내가 양자역학 관련해서 설명하면서 +1/2와 -1/2가 서로 상호작용하면 표면상에서는 0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잖아.

근데 이 위상부도체의 경우는 특정 부도체에 전기장을 가하면 이로 인해 전자들이 전기장의 영향을 받기에 이 전기장에 의해 전자들이 일부 분리되고, 각 스핀에 따라 전기장에 의해 서로 분리될 수 있음.

이게 왜 그런지는 대충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공부했으면 이해가 가능한데, 전자들은 각자의 스핀을 가지고 있는 상태며, 각 스핀의 방향에 따라 지니는 자기장에 대한 성질이 반대임. (오른손 법칙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거임. 반시계 방향이면 +, 시계 방향이면 -잖아.)

근데 전기장을 가하면 전자들은 이 전기장에 의해 회전을 시작하고, 그 회전은 자기장의 움직임에 영향을 줌과 동시에 일부 전자들은 편향성을 띄게 되면서 서로 다른 형질을 띄게 되는거임.

근데 이걸 LK-99에 적용해서 생각하면 기존 LK-99가 절반밖에 부양을 못하던 이유도 설명이 됨.

왜냐면 자기장에 의해서도 전자가 지닌 스핀이 바뀔 수 있는데, 이 위상부도체의 원리를 끌어서 이해한다면 각각의 전자들의 스핀으로 인해 전자의 자기장이 서로 반대가 되고, 이 자기장들의 방향에 의해 한 쪽이 반자성을 띄면, 반대쪽은 상자성 내지 강자성을 띄는게 가능하거든.

또 이 상태서 내부의 자기장은 서로 척력이 작용할 수 밖에 없기에 결국 내부는 관측상에서는 초전도체와 같이 외부의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음.

그렇다면 구리 도핑은 어떤 점을 시사하는지가 결국 LK-99 작동 원리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는데, 일단 내가 생각한 건 이렇게 분극되어 표면의 전자들이 분극된 상태에서 전류를 공급하면 기존 전자들이 이 비어있는 전자들의 공간인 양공에 들어가는 움직임을 보일 수 있음.

근데 이 움직임 속에서 외부의 전자들과 척력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이 척력은 이전 최동식 교수 썰에서 나온 한쪽 면에서는 발열로 연결될 수 있음.

그리고 이렇게 전자가 채워진 부분에서 또 전기장이 작용하여 다시 전자가 분리된다면 그만큼 에너지를 획득해야하기에 흡열반응이 일어날거고, 이건 반대면의 흡열 반응을 설명할 근거가 됨.

이렇게 되면 표면에 전자들이 넘치게 되고, 이 전자들은 서로 다른 스핀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서로 미끄러지듯 이동하게 되는데, 이때 구리를 도핑해서 절연체 내부로 전자를 공급하게 되면 외부의 전자와의 간섭없이 바로 내부로 전자를 유입시켜서 외부의 척력에 의한 저항을 없앨 수도 있고, 이 전자들은 내/외부로 계속 전기장이 작용하는 한 서로 간섭없이 지나칠 수 있게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