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이론을 기반으로 기존에 절연체, 반도체라 주장하던 과학자들의 주장을 논파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글써봄.
https://thesciencelife.com/archives/2383표면에만 전류가 흐른다?! 위상부도체전류가 흐르는 물질은 늘 과학자들의 관심 대상이었습니다. 전기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이 세상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물질을 찾는 것은 소재 관련 모든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자연계에 흔히 존재하는 철, 구리와 같은 도체에서 물질 자체가 스위치 역할을 하는 반도체까지 우리는 전자의 운동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것에…thesciencelife.com
일단 내 주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상부도체'라는 개념에 대해 이해를 해야함.
이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절연체 중 어떤 부도체의 전자가 편향성을 띌 때 편향성을 지닌 면들이 가진 전자의 위상이 다르다면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맞닿는 부분의 표면이 도체화 될 수 있다는 의미임.
내가 양자역학 관련해서 설명하면서 +1/2와 -1/2가 서로 상호작용하면 표면상에서는 0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잖아.
근데 이 위상부도체의 경우는 특정 부도체에 전기장을 가하면 이로 인해 전자들이 전기장의 영향을 받기에 이 전기장에 의해 전자들이 일부 분리되고, 각 스핀에 따라 전기장에 의해 서로 분리될 수 있음.
이게 왜 그런지는 대충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공부했으면 이해가 가능한데, 전자들은 각자의 스핀을 가지고 있는 상태며, 각 스핀의 방향에 따라 지니는 자기장에 대한 성질이 반대임. (오른손 법칙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거임. 반시계 방향이면 +, 시계 방향이면 -잖아.)
근데 전기장을 가하면 전자들은 이 전기장에 의해 회전을 시작하고, 그 회전은 자기장의 움직임에 영향을 줌과 동시에 일부 전자들은 편향성을 띄게 되면서 서로 다른 형질을 띄게 되는거임.
근데 이걸 LK-99에 적용해서 생각하면 기존 LK-99가 절반밖에 부양을 못하던 이유도 설명이 됨.
왜냐면 자기장에 의해서도 전자가 지닌 스핀이 바뀔 수 있는데, 이 위상부도체의 원리를 끌어서 이해한다면 각각의 전자들의 스핀으로 인해 전자의 자기장이 서로 반대가 되고, 이 자기장들의 방향에 의해 한 쪽이 반자성을 띄면, 반대쪽은 상자성 내지 강자성을 띄는게 가능하거든.
또 이 상태서 내부의 자기장은 서로 척력이 작용할 수 밖에 없기에 결국 내부는 관측상에서는 초전도체와 같이 외부의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음.
그렇다면 구리 도핑은 어떤 점을 시사하는지가 결국 LK-99 작동 원리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는데, 일단 내가 생각한 건 이렇게 분극되어 표면의 전자들이 분극된 상태에서 전류를 공급하면 기존 전자들이 이 비어있는 전자들의 공간인 양공에 들어가는 움직임을 보일 수 있음.
근데 이 움직임 속에서 외부의 전자들과 척력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이 척력은 이전 최동식 교수 썰에서 나온 한쪽 면에서는 발열로 연결될 수 있음.
그리고 이렇게 전자가 채워진 부분에서 또 전기장이 작용하여 다시 전자가 분리된다면 그만큼 에너지를 획득해야하기에 흡열반응이 일어날거고, 이건 반대면의 흡열 반응을 설명할 근거가 됨.
이렇게 되면 표면에 전자들이 넘치게 되고, 이 전자들은 서로 다른 스핀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서로 미끄러지듯 이동하게 되는데, 이때 구리를 도핑해서 절연체 내부로 전자를 공급하게 되면 외부의 전자와의 간섭없이 바로 내부로 전자를 유입시켜서 외부의 척력에 의한 저항을 없앨 수도 있고, 이 전자들은 내/외부로 계속 전기장이 작용하는 한 서로 간섭없이 지나칠 수 있게 되는거임.
https://thesciencelife.com/archives/2383표면에만 전류가 흐른다?! 위상부도체전류가 흐르는 물질은 늘 과학자들의 관심 대상이었습니다. 전기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이 세상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물질을 찾는 것은 소재 관련 모든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자연계에 흔히 존재하는 철, 구리와 같은 도체에서 물질 자체가 스위치 역할을 하는 반도체까지 우리는 전자의 운동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것에…thesciencelife.com
일단 내 주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상부도체'라는 개념에 대해 이해를 해야함.
이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절연체 중 어떤 부도체의 전자가 편향성을 띌 때 편향성을 지닌 면들이 가진 전자의 위상이 다르다면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맞닿는 부분의 표면이 도체화 될 수 있다는 의미임.
내가 양자역학 관련해서 설명하면서 +1/2와 -1/2가 서로 상호작용하면 표면상에서는 0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잖아.
근데 이 위상부도체의 경우는 특정 부도체에 전기장을 가하면 이로 인해 전자들이 전기장의 영향을 받기에 이 전기장에 의해 전자들이 일부 분리되고, 각 스핀에 따라 전기장에 의해 서로 분리될 수 있음.
이게 왜 그런지는 대충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공부했으면 이해가 가능한데, 전자들은 각자의 스핀을 가지고 있는 상태며, 각 스핀의 방향에 따라 지니는 자기장에 대한 성질이 반대임. (오른손 법칙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거임. 반시계 방향이면 +, 시계 방향이면 -잖아.)
근데 전기장을 가하면 전자들은 이 전기장에 의해 회전을 시작하고, 그 회전은 자기장의 움직임에 영향을 줌과 동시에 일부 전자들은 편향성을 띄게 되면서 서로 다른 형질을 띄게 되는거임.
근데 이걸 LK-99에 적용해서 생각하면 기존 LK-99가 절반밖에 부양을 못하던 이유도 설명이 됨.
왜냐면 자기장에 의해서도 전자가 지닌 스핀이 바뀔 수 있는데, 이 위상부도체의 원리를 끌어서 이해한다면 각각의 전자들의 스핀으로 인해 전자의 자기장이 서로 반대가 되고, 이 자기장들의 방향에 의해 한 쪽이 반자성을 띄면, 반대쪽은 상자성 내지 강자성을 띄는게 가능하거든.
또 이 상태서 내부의 자기장은 서로 척력이 작용할 수 밖에 없기에 결국 내부는 관측상에서는 초전도체와 같이 외부의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음.
그렇다면 구리 도핑은 어떤 점을 시사하는지가 결국 LK-99 작동 원리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는데, 일단 내가 생각한 건 이렇게 분극되어 표면의 전자들이 분극된 상태에서 전류를 공급하면 기존 전자들이 이 비어있는 전자들의 공간인 양공에 들어가는 움직임을 보일 수 있음.
근데 이 움직임 속에서 외부의 전자들과 척력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이 척력은 이전 최동식 교수 썰에서 나온 한쪽 면에서는 발열로 연결될 수 있음.
그리고 이렇게 전자가 채워진 부분에서 또 전기장이 작용하여 다시 전자가 분리된다면 그만큼 에너지를 획득해야하기에 흡열반응이 일어날거고, 이건 반대면의 흡열 반응을 설명할 근거가 됨.
이렇게 되면 표면에 전자들이 넘치게 되고, 이 전자들은 서로 다른 스핀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서로 미끄러지듯 이동하게 되는데, 이때 구리를 도핑해서 절연체 내부로 전자를 공급하게 되면 외부의 전자와의 간섭없이 바로 내부로 전자를 유입시켜서 외부의 척력에 의한 저항을 없앨 수도 있고, 이 전자들은 내/외부로 계속 전기장이 작용하는 한 서로 간섭없이 지나칠 수 있게 되는거임.
이것도 맞추면..
껄껄 이해했다
님 근데 왜 논문 안씀?
이게 검증이 ㅈㄹ 빡셈. 괜히 위상부도체 이론이 20년 동안 구석탱이에 쳐박힌게 아님.
20년? 이거 어디서 많이 들은 말인데 님도 한번?
어어.. 안된다..
어려운 내용.. 천잰가?
괜히 아는척했다;;
근데 전기장 저거 맞음? 구조와 구조의 위상에 따라 생기는 그틈이 전도성을 띄기때문인거 아님?
구조와 구조의 위상에 따른 틈에 의해 전도성을 띄는 건 맞는데, 그걸 구현하기 위해서는 전기장이 꼭 필요함.
그니까 기존 구조에 전기장을 가해진 상태면 전도성이 발현되는 건데, 기존 위상부도체들은 표면이 모두 절연체이기에 한번 전자가 표면상에 노출되면 내부로 들어갈 방법이 없는데, LK-99는 구리 도핑땜에 내부로 다시 들어갈 수 있잖아. 그래서 평소에는 위상부도체의 성질을 띄지 않는 걸로 보임.
그래서 구리 원자 위치가 중요했던건가? 아 스케치는 되는데 잘 안보이네
확실한거 아님(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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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되심. 앞으로 이분야를 잘 이끌어주시기 바람
와우 잘은 모르겠지만 너무 그럴싸해서 추천
ㄹㅇ 끌려갈듯
껄껄
설득력이있다..
오 진짜 맞는거 같아... 결국 분극화 되면서 LK-99는 그냥 S/N극이 생기고 한쪽은 뜨고 한쪽은 가라앉고... 결국 LK-99는 위상부도체+압축된 전자수송통로(구리치환?)라고 보면 될까 - dc App
근데 이러면 절묘박사의 절묘이론같은건데... 즉 허공에서 반쯤 뜬 자세를 유지할수가 없지 않나? 이게 가능하면 일반 막대자석으로도 반쯤 떠있는 현상이 구현 가능해야 할텐데.. - dc App
ㅇㅇ. 난 이렇게 판단하고 있음. 자기장 영향 없이 순수 전자기력에 의해 전이가 가능하고, 그렇게 외부의 전자들로 인해 분극된 상태서 내부의 전자를 반대 방향으로 옮겨셔 초전도성을 일으키는 게 기본적인 원리가 아닐까 판단하는 중. 그리고 이게 사실이면 박막으로 코팅해야하는 이유도 설명이 가능함. 위상부도체도 두께에 따라 전도성이 바뀌거든.
절묘 박사 이론과는 다른게, 이건 기본적으로 구리 외의 물질들은 전부 절연체라는 공통점을 가져야 됨. 근데 자석이나 강자성체들은 대부분이 이온 형태나 금속 결합 중 비금속이 결합된 상태잖아. 결국은 자기장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거지.
전기를 보충해줘서 완전 부양이 되는 것을 보면, 이온화 숫자 변환에 의한 물성 변환이고, 자석 양극에 밀리는 것은 자석 극 근처의 전자들이 어느 정도 이상 압축되어서 척력을 강하게 나타내는 것처럼, 부양체의 내부에 전자가 그외 비슷할 정도로 압축이 되어야 한다는 거고, 한쪽으로만 배출은 물체 내부의 한쪽은 완성품이고 다른 쪽은 미완성 품이기 대문에, 완성된 쪽이 더 강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밀리지는 않는다는 거고, 양전하는 음전하와 합쳐져서 광자가 될려는 성질 때문에 양전하가 같이 흐른다는 가정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저 가정은 그냥 설명하기 좋게 요소들을 가정해서 적은 것 아닌가?
비슷한 내용들이 자주 올라오네.
상상초가 아니라면.. 우리 석멘은 20년동안 지하실에서 헛짓을 하신거냐고
상상초 맞다고;; 상상초 통로 외 다른부분이 위상부도체일수도 있단 말이여 - dc App
대충 열심히 했구나 대학원으로 데려가주마 콘
합격!
내가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짧게 요약하면 석배타임이라는거야??
이건 샘플이 실제로 이런 특성을 보여야 석배타임임. 애초에 위상부도체라는 개념도 검증할 물질이 없어서 오랬동안 묻혔던거라..
ㅇㅎ 이해했어!
인기햄이였나? 먼 옛날에 했던 말이 뜨는 힘이 부족해서 반만 뜨는 게 아니라 한쪽은 자력으로 붙어있는거라고 그랬었음
선개추 후감상
오 반만 뜬게 전자 스핀이 고정되서 구런거군 - dc App
전꼽둥둥도 이해되네 - dc App
님 말대로 저거면 전꼽 둥둥도 설명이 가능함. 전선 내의 전자들이 외부의 전자들에 척력을 가하기에 내부의 구리로 들어갈 수 없으니까
아 위상은 넘모 어려워 - dc App
???) 아주 훌륭한 친구구만!!! 껄껄 !! 자네 논문을 써 주게---!!! 한 20년이면 되겠나-?
증명이 어려워보이긴 하고... 쓰는 글들이 하나같이 설득력 있는거 보면 어디 태스크 포스팀에 납치된 다음에 생각나는 이론들 종합해서 돌 구워보고 성공시켜서 파생 특허 만드는 곳에서 쥐어짜이기엔 차고 넘치는거 같은데 내가 이 정도로 자세히 알면 직접 구워보고 파생 특허 노릴듯 파생 특허도 인생역전각 나오지 않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미 메일 보내봤는데 답장 X
이정도면 아카이브에 논문 내도 괜찮은 퀄리티인걸
나와버림ㄷㄷ
ㄷㄷ
ㄷㄷㄷ 비슷한 이론이 한번에 나오는 이유를 알거같자나 신기함
그니까 총 정리하자면 위상부도체란 현상을 구리도핑을 통해서 1차원적 초전도체구조를 만들어주고 br-bcs로 전자가 저항없이 이동함으로서 설명한다는거 맞나 ??? - dc App - dc App
요즘엔 고등학교에서 전자 스핀 배움? - dc App
2009 과정에서 스핀 배우지 않았나?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