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본 넘이 특갤에 써놓은 글 봤는데
전기꼽자마자 부르르 떨었다던데
마이스너가 저렇게 부르르 떠는게 맞나?
무슨 딜도도 아니고 전꼽 부르르??
권씨는 그 영상을 왜 자기 학회발표 때 보여줌?
그거 원래 퀀텀 오리지날 샘플이자나...
권씨 하는 짓은 대부분 먼가 꼬롬한데??
이것에 대해 좀 아는 넘 없냐???
영상 본 넘이 특갤에 써놓은 글 봤는데
전기꼽자마자 부르르 떨었다던데
마이스너가 저렇게 부르르 떠는게 맞나?
무슨 딜도도 아니고 전꼽 부르르??
권씨는 그 영상을 왜 자기 학회발표 때 보여줌?
그거 원래 퀀텀 오리지날 샘플이자나...
권씨 하는 짓은 대부분 먼가 꼬롬한데??
이것에 대해 좀 아는 넘 없냐???
싸우고 있다는데 먼행동이 이해가 가겠음..
부르르 떨었다는건 와전된거같은데?
전꼽해서 반응이 있었으면 더 난리가 났어야하는거 아님?
전꼽둥둥 처음 등장한게 특허아님? 권영완도 같이 만든 샘플 아닐까
초전도 딜도 잘팔릴듯
전기쟁이로 이론적 설명 해줌?
설명 좀 부탁
일단 결론만 이야기 하면 모든 초전도체는 부르르 떨린다
무슨이야기냐면 초전도체가 자석 위에서 뜨는 이유의 고전적 설명은 초전도체가 자기장을 뚫고 노여지는순간 자기장에 쇄교하는 전류가 흐르개 되고 그 전류에 직교하는 자기력선이 발생한다 즉 초전도체 내부 전류로 인해 발생한 자기장이 외부 자기장을 밀어낸다 그래서 뜨개 되는대 자기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 하고 초전도체가 저항이 0이라도(이건논란중) 순도 100프로의 물질을 만들수 없으므로 약간의 저항은 무조건 발생한다 그러므로 전류가 약간 상쇄되고 약간 가라 앉개 되는대 이때 움직임으로 다시 전류가 발생하는 방식이다 즉 저온 혹은 고온 초전도체도 아주아주 미세하게 혼자 계속 부르르 떨리는 중이다 눈으로 확인이 돼느냐 안되느냐의 차이인대 lk99 에 전류를 흘리면 부르르 떨리는거랑 같은이치다 필요 전류가 부족할 만큼
순도가 높지 못하고 낮은 순도로 인해 전류는 저항에 지속적으로 상쇄 된다 상쇄된 전류 만큼 가라앉고 가라앉은 운동량 만큼 전류가 발생한다 즉 부르르 떨리는 것처럼 보이개 되는것이다
이것과 같은 이치로 중국산 초지랄체도 설명이 가능하다
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