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권영완의 과제 수주[편집]
2017년 ~ 2019년 사이에, 이석배 대표와 권영완 고려대학교-KIST (KU-KIST) 융합대학원 교수와 연을 맺는다. 권 교수의 LG디스플레이 연구와 유사성이 있어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2019년 4월 12일, 권영완 교수가 한국고분자학회에 "High-temperature organic ferromagnetic materials (고온 유기 및 고분자 강자성 재료)"를 발표했다. # 핵심은 EPR과 SQUID로 원반형 액정에서 고온 강자성 물질만 솎아낼 수 있는 연구다. 이는 6월부터의 과제 내용과 거의 일치한다.

2019년 6월 1일부터 2022년 2월 29일까지 한국연구재단의 펀딩을 따냈다. 교육부 산하의 '이공학학술연구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부처 자체 분류명은 '창의도전연구기반사업'), 과제고유번호 1345300805, 세부과제번호 2019R1|1A1A01059675[6], 과제명은 "새로운 초전도 물질 개발을 위한 저자기장 영역 마이크로파 흡수에 관한 연구", 과제수행기관은 고려대학교로 했다. 권영완 교수가 연구 책임자를 맡았다. 금전적 도움도 도움이지만, 이 과제를 통해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초전도양자간섭장치(SQUID)의 사용시간을 받게 되었고, LK-99의 반자성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이후

고온 강자성 물질만 솎아낼 수 있는 연구, 저자기장 영역 마이크로파 흡수에 관한 연구

2억원? 가량의 연구비, SQUID의 사용 허가


아마 관련 연구를 통해 순도를 어느정도 높일 수 있었을거라 생각됨


특허 1 - 2008년 12월 3일, 이석배가 단독으로 "상전이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상전이물질을 이용한 모듈의 제조방법"을 출원했다. 2010년 6월 11일 공개, 2011년 5월 6일 등록까지 했다. 하지만 이후 등록료를 더 내지 않고 소멸시켰다. 키프리스 구글
  • 2005년까지 최동식 교수가 추구해왔고, 본인과 김지훈 박사가 박사졸업논문까지 썼던 고분자계열 제조법을 버리고 타 초전도체 팀들처럼 세라믹계열 제조법으로 다시 돌아섰다. 대신 반도체/디스플레이의 박막적층 방식을 도입하면 대량생산이 가능하지 않을까로 접근방식을 바꿨다.

박막 증착은 이미 이석배가 과거에 채택 (권영완과 접촉하기 훨신 이전) 

본문에는 없지만 오근호 교수 또한 기여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