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 2019년 사이에, 이석배 대표와 권영완 고려대학교-KIST (KU-KIST) 융합대학원 교수와 연을 맺는다. 권 교수의 LG디스플레이 연구와 유사성이 있어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2019년 4월 12일, 권영완 교수가 한국고분자학회에 "High-temperature organic ferromagnetic materials (고온 유기 및 고분자 강자성 재료)"를 발표했다. # 핵심은 EPR과 SQUID로 원반형 액정에서 고온 강자성 물질만 솎아낼 수 있는 연구다. 이는 6월부터의 과제 내용과 거의 일치한다.
2019년 6월 1일부터 2022년 2월 29일까지 한국연구재단의 펀딩을 따냈다. 교육부 산하의 '이공학학술연구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부처 자체 분류명은 '창의도전연구기반사업'), 과제고유번호 1345300805, 세부과제번호 2019R1|1A1A01059675[6], 과제명은 "새로운 초전도 물질 개발을 위한 저자기장 영역 마이크로파 흡수에 관한 연구", 과제수행기관은 고려대학교로 했다. 권영완 교수가 연구 책임자를 맡았다. 금전적 도움도 도움이지만, 이 과제를 통해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초전도양자간섭장치(SQUID)의 사용시간을 받게 되었고, LK-99의 반자성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2019년 4월 12일, 권영완 교수가 한국고분자학회에 "High-temperature organic ferromagnetic materials (고온 유기 및 고분자 강자성 재료)"를 발표했다. # 핵심은 EPR과 SQUID로 원반형 액정에서 고온 강자성 물질만 솎아낼 수 있는 연구다. 이는 6월부터의 과제 내용과 거의 일치한다.
2019년 6월 1일부터 2022년 2월 29일까지 한국연구재단의 펀딩을 따냈다. 교육부 산하의 '이공학학술연구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부처 자체 분류명은 '창의도전연구기반사업'), 과제고유번호 1345300805, 세부과제번호 2019R1|1A1A01059675[6], 과제명은 "새로운 초전도 물질 개발을 위한 저자기장 영역 마이크로파 흡수에 관한 연구", 과제수행기관은 고려대학교로 했다. 권영완 교수가 연구 책임자를 맡았다. 금전적 도움도 도움이지만, 이 과제를 통해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초전도양자간섭장치(SQUID)의 사용시간을 받게 되었고, LK-99의 반자성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이후
고온 강자성 물질만 솎아낼 수 있는 연구, 저자기장 영역 마이크로파 흡수에 관한 연구
2억원? 가량의 연구비, SQUID의 사용 허가
아마 관련 연구를 통해 순도를 어느정도 높일 수 있었을거라 생각됨
특허 1 - 2008년 12월 3일, 이석배가 단독으로 "상전이물질, 이의 제조방법 및 상전이물질을 이용한 모듈의 제조방법"을 출원했다. 2010년 6월 11일 공개, 2011년 5월 6일 등록까지 했다. 하지만 이후 등록료를 더 내지 않고 소멸시켰다. 키프리스 구글
- 2005년까지 최동식 교수가 추구해왔고, 본인과 김지훈 박사가 박사졸업논문까지 썼던 고분자계열 제조법을 버리고 타 초전도체 팀들처럼 세라믹계열 제조법으로 다시 돌아섰다. 대신 반도체/디스플레이의 박막적층 방식을 도입하면 대량생산이 가능하지 않을까로 접근방식을 바꿨다.
박막 증착은 이미 이석배가 과거에 채택 (권영완과 접촉하기 훨신 이전)
본문에는 없지만 오근호 교수 또한 기여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됨
아무리봐도 퀀연하고 산학협력하시면서 퀀연과는 구분되는 본인 연구 하신 게 전부인 같은데 왜 lk99에 숟가락을 얹으려고 하실까 - dc App
ㄹㅇ 아무리 봐도 그냥 본인 욕심인 것 같음
전기장이 피셜로는 권교수가 11억정도 ㅇㅈ에서 가져 왔다던데
그아저씨 내가 글 한번 쭉 다 읽어봤는데 엘지가 와 권 관련 음모론 그아저씨가 시초고 백프로 소설임. 신빙성 제로. - dc App
화요일날 권교수 대리강의 하는거 보면 될듯. 권교수에 대해 많이 아는듯이 계속말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