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즈후의 최신 댓글이고 신뢰도는 즈후 특성상
높기는 하나 개인들 의견이라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음)
A; 이미 게임은 끝났어. 상온상압초전도체는 존재함
아래는 시교수 추정글을 캡처본)
현재 샘플 데이타는 논문을 등재하는데 만족할 수준입니다
학술지에 올리고 다시 말할게요
이하 대댓글)
1.
저 캡처본은 단지 논문이 충분히 만족스럽다는거임
상온 초전도체를 의미하는게 아님
2.
현재 데이타는 논문 등재 충분 = 상온상압 초전도체
3.
导(인도 혹은 반 쯤 초전도)는 되나 超 초전도는 모르겠다는게
뇨찌엔이 원래 했던 말임
4.
출처가 어디임?
5.
원래 말은 반 정도 초전도는 되나
완전한 초전도는 모호하다 말했음
6.
뇨찌엔은 导는(반 초전도 정도로 해석 가능)
확실하다 말했으나
초전도는 모호하다 했음
뇨찌엔은 당연히 전기 저항을 측정했고
매우 흥분했었음
ㅋㅋㅋㅋ 저기도 신나게 싸우네
아카이브에는 안올리고 바로 심사 받는거죠 ?
네이처 같은 탑 클래스 학술지 준비한다 했습니다
그럼 학술지 올릴때 아카이브 공개도 하겠네요 , 좀 기다려보면 결과 나오겠네요
"반 초전도"는 저도 하던 얘기고 아이리스도 하던 얘기입니다. 8월 4일 아이리스 트윗.
https://twitter.com/iris_IGB/status/1687434843641053184.
"subparconductor"가 "반 초전도"에 정확히 대응합니다.
근데 시교수는 어디 교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