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긴 몰라도 권교수 계산기 엄청나게 두드려 보고
본인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아카이브에
기습 업로드 강행했을 거임
그 내막에는 김현탁 박사 또는 퀀텀 측과 이견이 있었을
거란 킹리적 갓심은 설득력 충분하고,
특허 분쟁까지 이끌 정도의 계산된 플레이를 하는 걸 보면
보통 뚝심있는 양반은 아님 대담성도 남다른 것 같고.
그런 사람이 본인 첫 강의에서 이슈의 중심부를 가감없이
얘기한다?
이건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얘기가 아님
전국민 다 들으라고 하는 얘기임
비밀이라고 고붕이가 밝히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상 그게 무슨 비밀이겠어 고대 안에서는 다 퍼졌겠지
애초에 첫마디부터가 '이거 진짜야'라고 두괄식으로
딱 선포하고 시작하잖아
엄청난 이권이 걸린만큼 권교수도 이판에 사활을 걸었음
상상초가 아니고선 설명이 안되네 점점
보면 누구든지 씹상남자로 바꿔버리는 최면석
ㄹㅇ 최소한 퀀연 or 관련되어 있던 사람들은 여전히 확신한다고 볼 수 있음
껄껄
학자적 자존심과 돈이 다걸린 한판 승부~~
떡밥 뿌리려던게 크게 번진 걸 수도 있지
근데 사실 고대 안에선 거의 안퍼짐...
고대생들 별로 관심없음 생각보다.. 딱 님들 주변 현실에서 관심갖는 비율이랑 다를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