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출원인에 빠져도 어차피 퀀텀의 대주주니 상관없지만
김지훈이나 권땡땡은 다르지. 솔직히 아무리 삼성에서 기술 특허 출원 하지만 상황에 타라 개발자나 그 프로젝트 책임 임원에게 스톡옵션 부여하거나 자사주로 지분 조금 주자나.
그것 처럼 김지훈이나 권땡땡에게 자사주 주는것 처럼 지분 조금 떼어서 주는게 제일 현명히니보이는데?
복잡하게 소송가서 출원인 넣니 빼니 하는거 보다 퀀텀 소속으로 품고 지분 조금 나눠주는게 합리적일듯.
막말로 권땡땡 저리 처내고 중국이나 외국에 붙어면 더 골치 아파
김지훈이나 권땡땡은 다르지. 솔직히 아무리 삼성에서 기술 특허 출원 하지만 상황에 타라 개발자나 그 프로젝트 책임 임원에게 스톡옵션 부여하거나 자사주로 지분 조금 주자나.
그것 처럼 김지훈이나 권땡땡에게 자사주 주는것 처럼 지분 조금 떼어서 주는게 제일 현명히니보이는데?
복잡하게 소송가서 출원인 넣니 빼니 하는거 보다 퀀텀 소속으로 품고 지분 조금 나눠주는게 합리적일듯.
막말로 권땡땡 저리 처내고 중국이나 외국에 붙어면 더 골치 아파
영완시치 실제 돌굽는 사람 아니라 괜춘할듯
권땡땡이 직접돌을 안구웠다 해도 거기 있은게 그래도 몇년인데 프로세스 모르겠냐? 돌굽는건 짱깨도 인력으로 밀어붙여. 거기다 프로세스 다 알려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