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경대가 가져온 황화구리 100% R-T 그래프는 분명 LK-99와 비슷함. 하지만 LK-99와 비슷한 황화구리 함량(5%)을 가진 북경과기대 LK-99(유)는 아예 부도체/반도체 그래프로 나와서 LK-99랑 완전히 다름
2. 그럼 고순도 황화구리와 LK-99의 유사점은 무엇 때문인가? 근데 JAIN은 북경대의 헛점을 지적함. 그들이 주장하는 황화구리(I)의 R-T곡선은 원래부터 부도체의 그래프를 띄고 있다는 걸 1950년 논문을 통해 밝힘
3. 그럼 북경대는 황화구리(I)이 아닌 뭘 만든건가? 분명 순도 100% 황화구리로 했다면서... 그래서 JAIN은 그건 황화구리(I)이 아니라 데죨라이트라는, 산소가 첨가된 황화구리라고 주장한거임.
4. 그 근거로 1950년 데죨라이트의 R-T그래프을 가져왔는데 모양이 LK-99와 유사함. 즉 북경대는 황화구리(I)이 아니라 굽다보니 데죨라이트를 만들었다는게 JAIN의 주장임
5. 근데 JAIN은 데죨라이트의 저항이 LK-99의 10^-10~10^-11까지 떨어질 수 없다는 점도 인정함. 그래서 그는 데죨라이트에 뭐 쓰까서 만들어진거 아닐까 추정함.
6. ate-pi 는 그걸 들었기에 이미 LK-99 = 황화구리&데졸라이트 설을 치워버린거임. 그래서 의미없다고 하는거고..
7. 이번에 반박게이는 2가지를 증명함
1) 과기대 그래프와 LK-99를 동일 온도에 갔다놓고 보니 상전이 온도가 달라서 그래프 모양이 다르고
2) 데죨라이트의 저온 그래프를 확인하고 온도가 떨어질수록 반도체/부도체의 특성(=저항이 올라감)이 나타난다는 것을 파악하고 LK-99의 도체특성(=온도가 떨어질수록 저항이 줄어듬)과는 완전히 다름을 시각적으로 증명
8. 결국황화구리론자들은 세가지를 반박해야함
1) 왜 데졸라이트와 일반 황화구리의 상전이 그래프가 완전히 다른데 북경과기대는 데졸라이트 임을 인지 못했냐? 허술하네 ㅉㅉ
2) 데졸라이트라 치자. 근데 최소저항이 LK-99근처에도 못가는데 왜 비비녀?
3) 또한 데졸라이트는 저온으로 갈수록 부도체/반도체 성질이 나오는데 LK-99는 도체의 성질이 나온다. 그럼 완전 다른 물질아님?
이 세가지를 반박해야 황화구리론을 써먹을 수 있다는거임.
그래서 결론은 대 석배다는 거임
아 그리고 김현탁 박사님은 내 글의 7-2를 이미 반박하셨던 거임. 황화구리(데죨라이트)도 MST, 즉 LK-99와 비슷하게 저온으로 가다보면 저항이 팍 꺾이는 부분이 있지만 더 저온으로 가면 반도체의 상이 섞여있다. 그래서 이 데죨라이트는 LK-99랑 다르게 온도가 낮아질수록 저항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올라간다. 그래서 황화구리는 초전도체가 될수 없다.. 고 하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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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원래 똑똑했어요?
이게 마따
오대박!!
아 이것도 빨리 반박해줘 스캠단 다 뒤진거야? ㅠㅠ
왤케 똑똑함
능력자 많은 훅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