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요약) 일단 나무위키 설명을 따옴
전자의 위치는 알수 있긴해 다만 그건 과거의 전자 위치지 현재 위치가 아니라는거임
여기서
간단하게 상상하면
엄청 기다랗고 비좁은 방에 풍선(전자)를 계속해서 집어 넣으면 어떻게 될까?
풍선(전자)는 점점 앞으로 밀려 날거임
이게 lk99 임
물론 이건 진짜 간략하게 설명해서 이런거고 고 최동식 교수님이 하신 말씀에 따르면
사실 우리가 관측한 시점에선 풍선(전자 입자)지만 사실 저건 풍선이 아니라 연기(전자 파동)이라고 생각하면 돼
저 비좁고 긴 방에는 풍선(전자 입자)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가구들도 배치 되어있는데 만약 비좁고 긴 방이 우리가 관측할 만큼 큰 상태라면 풍선(전자 입자) 상태라서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가구에 계속 부딪치면서 끝까지 날아갈거야
하지만 저 틈이 우리가 관측할수 없이 비좁다면 풍선(전자 입자)는 제자리에서 부딪치며 앞으로 나아가겠지 이때 새로운 풍선(전기 입자)를 계속해서 밀어넣으면 그저 앞으로 한칸씩 나아가게 되는거야 이때 위치가 제한된 풍선(전자 입자)는 모습은 연기(전자 파동)이 되어 버리는거지
일단 여기까지 이해하고 있으면 됨
- dc official App
전혀 모르겠는디
난 누굴 가르칠 깜냥이 안되나봄...
하지만 저 틈이 우리가 관측할수 없다면 풍선(전자 입자)가 아닌 연기(전자 파동)이 되어서 방 끝까지 갈 수 있다는거지 <<이 부분이 이해가 안 됨
ㅇㅋ
다시 수정해서 써드림
다시 수정해봄 어때?
다른건 이해갔는데 긴 방이란게 결국 공간이잖아? 그 공간이란게 좁아짐에 따라 미시세계가 되는건지 잘 몰루겄음
저 공간 자체가 미시세계라고 생각하면 돼
방이 크면 전자가 간섭받지만 작아지면 파동이므로 간섭받지 않는다는게 납득이 안 감. 파동도 간섭되잖아
입자는 복수 취급 하지만 파동은 단수 취급이 가능하거든
원래 입자 하나하나가 관측되지 않은 상태일 때 파동으로써 여겨지고 관측되는 순간 입자성을 띄는거 아님? 나도 잘은 몰러
마자 잘 알고있네
원래는 연기(전자 파동)인데 건드리는 순간 풍선(전자 입자)가 되어버리고 어디론가 날아감
원래 입자보다 파동의 움직임이 자유롭나?
근데 이게 연기(전자 파동)일 때는 하나로 취급이 가능해서 한 번에 쭉 넘어가는겨
파동끼리의 간섭현상은 ㄱㅊ나? 파동일 때 하나로 취급 가능한가보네
입자보단 파동이 더 자유롭지 파동은 어디로든 전달이 되니깐
솔직히 하나로 취급한다고 말하는건 비유한거임 실제로는 좀더 복잡해
오 글쿠나...파동이 더 자유로운거 첨 알았음. 님 되게 잘 아는거같은데 어디 전공임?
그리고 어디가야 그런거 배움?
미안해 독학이야
신뢰도가 파악 떨어지겠지만
혹시라도 나중에 찾아서 내가 한 설명이 틀렸다면
나도 알려줬음 좋겠어....
나도 죄다 어렸을때 읽은 양자물리학 책이 출처라 너랑 비슷할거임ㅋㅋ
근데 쿠퍼쌍이 형성되지 않아도 그렇게 파동처럼 운동할 수 있음?
관측 하지 '못'하면 됨
관측되지 않는다는 게 말이 쉽지 주변 입자들이랑 거의 상호작용을 안 하는 상태여야 할 것 같은데 진짜 LK-99는 어떻게 만들어진 거냐
양자컴이랑 비슷한 원리라는거?
마자
그 구리원자가 치환되어 들어가면서 일그러지는 튜브관마냥 쪼그라들면서 다른 입자들이랑 상호작용못하는 공간을 만드는거 아닌가? - dc App
'다른 입자'에는 같이 이동하는 전자도 포함임
혹시 그건 불확정성의 원리 아닌가요!?
마즘
그 관측은 전자끼리 상호작용할때도 이루어 지는거 아님?
그 전자를 모조리 하나의 파동으로 변환시켜서 움직이는게 핵심임
전혀 이해가 안된다.
어느부분이 이해가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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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하든 안하든 흐르긴 하지
저쪽 나무위키 표현을 빌리자면 우리가 막대기를 휘저어서 전자가 어딨'었'는지 파악하는게 관측일수도 있지만
전자가 지들끼리 춤추다가 부딪치는것도 관측인거지
이때 춤추는 공간이 협소해지기 시작하면 전자는 제자리에서 춤추기 시작할거고
이때 뒤에서 새로운 전자다 들어오기 시작하면 앞으로 밀려나갈거임
근데 이때 전자는 입자로서가 아닌 파동으로서 움직인다는겨
어때
정답
전자가 있는 위치를 관측하는 순간 전자는 튕겨져나가서 그 위치에는 존재하지 않음. 그러나 어디부분에서 전자가 튕겨졌는지는 대충 알 수 있음. 이거네 - dc App
그렇다면 그게 초전도랑 무슨 상관이냐? - dc App
부가 설명 다시 써서 올려줄게
나무위키가 설명한거 해석한거임 - dc App
쓰기 귀찮아 졌으니 여기서 설명해드림
아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만 물어봐바.... 힘이 빠진다...
고양이라면 풍선 잡을듯
먼저 출발한 입자가 뒤에 오는 입자때매 계속 "관측"될거 같은데, 어떤 조건일때 갑자기 파동이될까? 힘들겠지만 설명좀.. 위 설명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되었음
온도가 낮을때, 질량이 적을때, 위치가 제한될 때 전자는 파동의 특성을 나타나게 되는데
뒤에오는 입자때문에 관측되기 전에 좁은 공간에서 위치가 제한됨에 따라
파동을 띄게 되는거임
완벽히 이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