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실주의 예술작품 만들고서 과학한 줄 착각하는 이들이 서로 레퍼런스하는 개그콘서트 상황.


진짜 과학자와 사업가들은 껄껄 웃으면서 새 판을 짜고 있는 상황이지. 


도전과 응전의 역사 딱 그 순간이라고 봅니다!


흑붕이들 입장에서는

재미+1

오기+1

응원+100 !


결국 시간은 흐르고 돌은 뜰테니


사건의 지평선 넘어

슈퍼샤이한 LOVE LEE

대석배의 두둥등장!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