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의 예
1. 북경대처럼 황화구리 비교하고 부정적 논문
반박 가능, 반박 못할시 응 내가 착각이다 할수있음
그래프 등등 보며 확실히 비교가능
그외 부정적 논문들 읽어보며 어떤점이 잘못됐는지 알수있고 반박도 가능
2. 아와나처럼 제작 실패하고 실패 이유 논문
어떤점에서 실패했는지 자세히 이메일. 도와줄수 있음
다시 좋은 샘플 만들도록 해줄수 있음
3. 피어리뷰
이거는 말 안할게
통보의 예
1.방송으로 통보 측정해보니 0 아님. 이건 상상초 아니다.
어떻게 반박함? 자료도 없음. 그리고 아니라고 결론지었는데 뭐라함? 그리고 방송으로 통보하는데 어떻게 의사소통함?
2. 샘플 내놔라
어떻게 줌? 가져가서 뭐할건데? 다른곳에선 확실히 엠오유 맺고 어떤식으로 검사할거고 이걸 가져가는 이유는 상용화에 의미있는지 보려한다. 하는데 그냥 내놓으라고? 그것도 상상초가 아니라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방송이나 페북으로 통보하는데?
3. 당사자의 의견은 1도 반영하지 않은 학술토론
출석 권유를 하던가, 아니면 연구자한테 연구 자료라도 좀 달라고 부탁 하던가, 최소한 전화라도 해달라던가.
첨부터 학회장이 아니다 스캠이다 사기다 말 다해놓고 이제와서 뭐 달라, 참여하라 하면 정신병자아닌이상 조리돌림당할거 알면서 오겠음? 근데 백퍼 저새끼들은 부르지도 않았을것임.
진짜 우리나라는 멀었고 개좆같다 븅신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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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말이와 숟가락 얹기의 나라 ㅋㅋ - dc App
ㅇㄱㄹㅇ
이건 진짜 어느 시대든 변칠 않음ㅋㅋㅋㅋ
내가 개추 500번 누름
왜 현탁햄이 실패자들이 하는 소리다 라는지 알것같음
ㄴ현탁햄이 전부터 너무 대놓고 까서 적이 많은걸지도.자기 신념대로 하니까
그건 맞지~
ㅋㅋㅋㅋㅋㅋ
우하하하
존나 꺼드럭대면서 가져와봐 검증해보게 안줘? 그럼 스캠이지 ㄹㅇㅋㅋ 이느낌
최동식 교수가 과학계 아웃싸이더로 살면서 이런일 다 예상하고 행동강령 세운듯 이지랄 날거 뻔하니까 존나 확실하지 않으면 발표하지 말라고 근데 영완시치가 올려버렸고 예상대로 사달 났고 아니라고 결론 내고 셈플달라는 새끼들 예상 가능 범위라서 걍 무대응 하는 듯
그래서 해외 학술지 부터 올리고 검증 받을려고 걍 논문 검증이랑 특허만 신경쓰고 언플 안하고 걍 조용히 할일 하는거 같고
시료들고 찾아다닐때도 벼라별일들 다 겪었을듯
그런데 일일이 대응하지 않는 퀀텀도 문제 아닌가 ㅋㅋ
지지하는 훅붕이들은 지금 열받지만 퀀이 문제가 뭐있음? 어차피 나중에 때돈벌고 내려다 볼텐데
스캠단들 왜 검증 안하냐 빽빽거리는데 이말이 맞지
내가 부자인데 부자인걸 거지들한테 뭐하러 검증받음? 거래든 투자든 나한테 도움 될때만 검증받으면 되는거고 어디서 물어보면 응 그정도 재산은 있지 하면 되는거지 ㅋㅋㅋ
과기부는 이미 오리지널 샘플 확인한거라고. 오리지널 샘플이 구라인데 그걸 세금으로 복제한다고 나서는게 말이 되냐? 더구나 관련 학계에서는 하나같이 스캠이라고 떠드는 상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