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전에 언급한대로 저 물질은 전기를 어느정도 포화시킨 상태서 전기를 발사하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됨.
그냥 간단하게 말하자면 페트병 뚜껑 가운데에 구멍 뚫어놓고 페트병 눕힌 뒤에 밟으면 물이 찍 발사되는 거 생각하면 편한데 구리부분(구멍 부위)은 전자가 초전도가 가능하나 납 부분(구멍 이외의 뚜껑 부위)에는 어느 정도 저항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물질임.
그래서 전기포화가 필수과정인거고, 전기포화가 어느 정도 되면 그때부터 구리 내의 오비탈을 통해 전자가 전이하면서 초전도하는 구조임.
그리고 구리로 전자가 모여서 방출되는 형태이기에 기존 초전도체와 달리 순간 전압이 0으로 뚝 떨어지는 기존의 특정방식으로는 특이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측정이 안될 가능성도 있음.
그냥 전위 차와 전기 선속을 통해 측정하는 게 더 검증하기 쉬울 듯.
그냥 간단하게 말하자면 페트병 뚜껑 가운데에 구멍 뚫어놓고 페트병 눕힌 뒤에 밟으면 물이 찍 발사되는 거 생각하면 편한데 구리부분(구멍 부위)은 전자가 초전도가 가능하나 납 부분(구멍 이외의 뚜껑 부위)에는 어느 정도 저항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물질임.
그래서 전기포화가 필수과정인거고, 전기포화가 어느 정도 되면 그때부터 구리 내의 오비탈을 통해 전자가 전이하면서 초전도하는 구조임.
그리고 구리로 전자가 모여서 방출되는 형태이기에 기존 초전도체와 달리 순간 전압이 0으로 뚝 떨어지는 기존의 특정방식으로는 특이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측정이 안될 가능성도 있음.
그냥 전위 차와 전기 선속을 통해 측정하는 게 더 검증하기 쉬울 듯.
ㅇㅎ 그러니까 주변이 어느정도 전기를 통해 정리가 된 상태에서 초전도가 발생하니까 처음에는 저항이 발생할 수밖에 없고, 정리 된 후로는 저항없이 전기가 흐른다는거구나
그것도 있을거고, 기존의 전압 측정으로는 초전도성 측정이 불가할 거라는 게 내 생각임. 진짜 저 구조가 맞다면 오히려 전압이 반도체처럼 증폭될 수도 있으니까
ㅇㅎ 1. 전압이 증폭될 수 있음 2. 저항이 처음에 발생하다가 0으로 수렴 이 두개를 확인하는게 빠르다 이거네
ㅇㅇ. 정확히 이해했네
어렵다
그냥 초전도 할 수는 있는데 전자들이 여러 곳에서 출발했다가 깔대기처럼 한 곳에 모여서 발사되기에 실제로 측정된 전압은 오히려 증폭될 수 있다는 소리임. 기존에 V=IR을 이용해 초전도성을 측정하는 방식으로는 측정이 불가할 것이 분명하기에 S1V1=S2V2의 식을 통해 전기 선속 측정을 통해서 전기 선속의 변화량을 통해 측정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말.
만약 저항이 있다면 전기 입력 전의 전기 선속과 LK-99에서 방출된 전기 선속이 이전에 비해 감소하면 감소하지 같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
오 이건 이해했음 감사
전기 선속이 감소하는지 아니면 증폭되는지로 측정하면 구분할수도 있다는말이네?
ㅇㅇ.
다이오드랑 트랜지스트를 뭉친 후 다시 콘덴서랑 합쳐진 느낌 ㅋㅋ 뭔말ㅋㅋ
나도 이렇게 밖에 설명을 못하겠다..
뭔 말 하는 진 대충 앎. 내가 원리와 구조를 모르는 거 뿐임 ㅋ
와 닉언피할라고 트랜지스트라고 한거 보소
ㅋㅋㅋㅋㅋㅋ
되게 멋있는 녀석이었구나!!! 이러니 LK99한테 계속 반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