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전에 언급한대로 저 물질은 전기를 어느정도 포화시킨 상태서 전기를 발사하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됨.

그냥 간단하게 말하자면 페트병 뚜껑 가운데에 구멍 뚫어놓고 페트병 눕힌 뒤에 밟으면 물이 찍 발사되는 거 생각하면 편한데 구리부분(구멍 부위)은 전자가 초전도가 가능하나 납 부분(구멍 이외의 뚜껑 부위)에는 어느 정도 저항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물질임.

그래서 전기포화가 필수과정인거고, 전기포화가 어느 정도 되면 그때부터 구리 내의 오비탈을 통해 전자가 전이하면서 초전도하는 구조임.

그리고 구리로 전자가 모여서 방출되는 형태이기에 기존 초전도체와 달리 순간 전압이 0으로 뚝 떨어지는 기존의 특정방식으로는 특이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측정이 안될 가능성도 있음.

그냥 전위 차와 전기 선속을 통해 측정하는 게 더 검증하기 쉬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