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댓 : There is attraction or repulsion, depending whether magnet goes toward copper clad or away. Copper is good conductor and magnet generates eddy current, which in turn produce exactly 'mirrored' magnetic field when magnet approaches the surface of the copper. When magnet going away from the copper, you can feel resistance because then magnetic field 'flip'. Still somewhat 'mirrored', but as a 'negative', or in reverse. When magnet going toward copper, north produces eddy current that produces north pole in copper. When you pull magnet from the surface, north pole produces south pole - which attract or as you said - make a feeling of the resistance. When stationary, no eddy current.
베댓 번역 : 자석이 구리판을 향하거나 멀어지는 것에 따라 인력 또는 척력이 발생합니다. 구리는 전도도가 높은 전도체이며 자석은 와전류를 만듭니다. 자석이 구리의 표면에 접근할 때에는 정확하게 '거울상'의 자기장을 생성합니다. 반대로 자석이 구리에서 멀어질 때에는 자기장이 ‘뒤집히기’ 때문에 저항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여전히 어떠한 '거울상’이지만 ‘네거티브’ 방향 즉 거꾸로 입니다. 자석이 구리로 다가가면 자석의 N극이 와전류를 생성하여 구리에서도 N극이 만들어 집니다. 반대로 구리 표면에서 자석을 떼면 자석의 N극은 구리에 S극을 생성하여 인력을 발생시킵니다. 정지 상태에서는 와전류가 없습니다.
재밌고 신기해서 가져옴. 번역은 빙한테 시켰는데 개같이 못해서 내가 잘 다듬었다.
이게 이제 이번 영완시치 영상 공개로 끝난거지. 영상보면 구리의 경우는 결국. 자기 자리를 이탈하려고 움직임. 그런데 퀀텀샘플은 그게 아니라. 딸려가고, 그 자리에서 마이스너로 고정이 됨. 구리처럼 돌아가질 않음.
즉 구리판에 자석을 붙이려 하면 잘 안붙음. 구리 자석 둘 다 같은 극이라서 밀어내기 때문. 반대로 구리판에서 자석을 떼려고 하면 구리 자석 다른 극이라서 떼는데 힘이 더 듬.
영상 초반에 부양하는거 같은건 구리판 밑에 다른 자석 넣어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