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스캠인 랑가디아스는 아무도 재현을 못해서 증명이 안되었지만 LK-99는 다름


1. 킹론상 가능이 초기부터 점지되고 김현탁 박사가 최고전문가임.

모트 절연체를 구리도핑하면 상온 초전도성이 발생할수 있다. 그리고 그 모트 절연체의 최고권위자가 김현탁박사니 잘못 알리가 없음.


2. 퀀텀에서 제공한 샘플 영상이 흑연끝에 철쪼가리 붙인 페이크 샘플과 다른 반쯤 뜬 움직임을 보임.

뉴욕타임즈 샘플이 보여준 이 기우뚱 대는 움직임은 스캠이라면서 보여주는 페이크 샘플들과 다른 움직임임

끝에 철박은 페이크 샘플은 기우뚱대지 않고 까딱이는 식으로 움직임 자체가 다르다.

이걸 자랑스럽게 LK-99는 사기라고 외치는 박사들은 도데체 뭘 보는건지 모르겠더라.


3. 인도와 중국에서 단순 반자성체로는 설명안되는 샘플들이 계속 나오고 있음.

구라연구자 랑가디아스와 달리 제공한 레시피로 알려진 자성체와 다른 기묘한 샘플들이 낮은 확률이지만 뽑히고 있다.

아와나 박사의 샘플 머리끝을 미는 자석이 밀릴정도로 강력하게 자석과 붙어 있는데 넘어지지 않고 쉽게 회전하는 데다가
기울엿는데도 쓰러지지 않는 기묘한 복합자성을 보이는 샘플이였음


거꾸로도 측면으로도 기울여도 붙어있는 퀀텀락킹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이는 후저우대학 연구원의 샘플이 나옴.

실시간으로 샘플 언박싱을 보여주겠다면서 생방송하다가 자석두개로 자성 테스트하며 샘플을 짜부시켜서 뽀개는 몸개그를 보여주던 와중에

갑자기 퀵실버점프를 보여주던 북경과기대 샘플은 이게 실시간이라서 신뢰성을 높였음.

고속으로 움직이는 퀵실버 움직임을 보이는 둥난대 샘플은 나교수가 자세한 설명까지 해줘서 믿음을 더 주었다.


비교용으로 열분해 흑연을 비슷하게 굴려보면 그냥 자석밖으로 날아가버리는데

이렇게 해외에서도 뽑아낸 놀라운 자성을 가진 샘플들을 설명하려면 초전도체가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고하니


국내 초전도학회나 네이쳐의 주장은 실패한 리포트라는 김현탁박사의 언급이 맞다는걸 확신하게 되었다.


4. 정황도 수상함

일단 가장 큰 이해당사자인 퀀텀과 김현탁 교수가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던 외부 접촉 최소화하면서 자기일만 하고 있고

국내로 보자면 에너지공과대학교 MOU나 표준연 TF 27명 투입이나 과학기술부 기묘한 침묵도 정황상 수상하고


해외로 보자면 일주일이면 판별한다던 아르곤 연구소가 오히려 몇주가 지나니까 실험실 샘플과 전선만들기는 다르다 같은 기묘한 발언을 한다거나


갑자기 바이든이 한미일 기술공유/ 보호하자면서 캠프데이비드에서 선언을 한다거나


중국 환구신보에서 뜬금없이 초전도체 기술로 한국칭찬을 한다거나 수상한 정황이 계속 나오고 있음.



이런 상황들을 나는 식주도 안하고 돈이랑 상관없이 재미로 정황을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는데 이게 기발한 신물질이 아니라면 이해가 안가는 정황이 너무 많음.



아직 저항 0까지 간건 불완전한 중국 샘플하나밖에 없지만 그건 퀀텀에서도 박막증착으로만 성공한거니까 하나라도 나온게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런 상황들을 볼때 LK-99가 초전도체라고 확신하고 있네. 뭐 아니여도 난 손해볼게 없으니까 재미있게 갤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