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교수쪽이 투자유치해서 자기 그룹 따로 만들 생각이라면
특허 합의 안해주고 아예 처음부터 다시 출원해서 경쟁하려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툭허에서 물질 조성쪽은 퀀연이 가져간다쳐도
lk-99를 실제로 활용 할 수 있는 방식들 박막 같은 부분은
권교수가 자기 특허로 독점으로 낼 수도 있는거잖아
특허가 전쟁중이란 얘기는 그러니까
퀀연쪽에선 권교수가 기존 특허 출원 무산시키고 따로 특허 준비하려는 박막, 상품화쪽 특허 부분을 우회할 방안을 다른 기관들이랑 찾아내는 중인거 아냐?
특허 합의 안해주고 아예 처음부터 다시 출원해서 경쟁하려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툭허에서 물질 조성쪽은 퀀연이 가져간다쳐도
lk-99를 실제로 활용 할 수 있는 방식들 박막 같은 부분은
권교수가 자기 특허로 독점으로 낼 수도 있는거잖아
특허가 전쟁중이란 얘기는 그러니까
퀀연쪽에선 권교수가 기존 특허 출원 무산시키고 따로 특허 준비하려는 박막, 상품화쪽 특허 부분을 우회할 방안을 다른 기관들이랑 찾아내는 중인거 아냐?
특허법 몰라도 말 안되는 건 알겠노..
특허 출원 내용 중에 퀀연에서 물질 조성하는 부분이 있고, 권교수는 박막 같은 어플리케이션 쪽이었으니 아예 합의 안해서 파기 시키고 퀀연 너네는 물질 조성 먹어라, 나는 박막 같은 내가 기여한 부분 출원하겠다 식으로 갈 수 있지
권은 굽는 노하우가 없을듯
오히려 특허를 공동출원해야 나가서 혼자 세우지. 어차피 나가서 혼자 할려면 또 퀀텀에서 치고 들어오지
근데 진짜 특허 받아서 혼자 세워버리면 답이없네
그것도 상호동의가 필요할걸 공동출원이라 - dc App
국내에선 공유특허의 경우 다른 특허권자 동의필요하다던데? 외국은 모르겠지만
특허 보면 물질 조성쪽은 퀀연께 맞지만 권교수가 박막 같이 자기가 연구비 끌어와서 자기 이름으로 연구해온 부분은 기존 특허출원 취소되면 자기가 따로 낼 수 있잖아 분리 출원하는거지
근데 표준계약서에 이미 회사소속이라고 명시가 되어있어서. 그리고 법리 다툼 할만한게 아예 다른 물질을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한거면 권교수가 유리한데 이건 사실상 lk99를 박막형태로 변환하는거라 특허청에서도 권교수 손 들어주기도 애매함 - dc App
파하고 새로 합의하는 각도 충분히 나오는데 이게 지금 중국이 저 ㅈㄹ 중이라 서로 위험 부담이 클껄. 어느정도 합의가능성이 있다고 봄 - dc App
근데 권은 그 돈을 어디서 끌어왔을까요? 사비?? - dc App
와이콤비네이터라고 벤쳐투자하는 유명한 외국기업 있는데 거기서 펀딩 유치하면서 어떻게 하련다는 썰이 있던데 그러는게 권교수라는 얘기는 없었지만
그럼 그 회사랑도 무슨 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 dc App
출원인 요구가 안받아들여지면 중국가서 박막 부분만 알려줘도 되긴하지 그럼 평생 놀고먹고 살게된다
그럼 아마 제 명에 못죽을 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