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링크 달아놨다
LK-99 짧게 언급함
"세상을 바꿀 보라색 결정체 LK-99가 초전도체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열광의 물결은 이제 잠잠해졌습니다."
+댄가리스토 관련 기사로 태그 넣어놓음
주 내용은 실온초전도체가 발견되면
일부 응용 분야, 강한 자기장을 사용하는 분야에서 영향을 미침 (EX: CERN의 LHC)
실온초전도체가 발견되도 과학분야에서는 빠르게 발전하는게 아니라고함
그 이유는
저온 초전도체가 실온 초전도체보다 현재 시스템에선 유용할 수 있기때문
초전도체 기반 양자 컴퓨터에서는 온도가 조금이라도 상승하면 성능이 빠르게 저하되는데, 이는 초전도성과는 관련이 없는 이유입니다.
양자 계산은 모든 종류의 노이즈에 매우 민감하며 열 진동은 가짜 '준입자'를 생성하는 주요 적이라고 초전도 양자 컴퓨팅의 공동 발명가인 Yasunobu Nakamura는 말합니다.
"약 100-150 밀리 켈빈에서, 우리는 이미 열적으로 여기 된 준 입자의 적대적인 효과를보기 시작했습니다."
초전도성은 온도가 상승할 때뿐만 아니라 재료가 일정량 이상의 전류를 전달하도록 밀려나거나 충분히 높은 자기장에 노출될 때도 손실됩니다.
"온도가 낮을수록 재료가 견딜 수 있는 전류와 자기장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초전도체가 Tc가 높다고 해서 Tc보다 낮은 온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초전도체는 시스템이 차가워질수록 성능이 향상됩니다."
고자기장 자석을 원한다면 가능한 한 낮은 온도에서 작동하는 것이 초전도의 진정한 힘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또 다른 전문가는 얘기함
또 산화 구리 기반 초전도체는 깨지기 쉬운 세라믹 소재이기 때문에 생산 및 케이블 제작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음
임계 전류도 너무 낮고
철을 기반으로 하는 또 다른 종류의 초전도체는 원칙적으로 구리 산화물의 절반 비용으로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함
가장 실온초전도체를 필요로 하는 분야는 핵융합쪽인데
여러 핵융합 분야의 연구소들이 고온 초전도체를 기반으로 하는 토카막 자석 설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PPPL의 연구원 Zhai는 말함
"토카막은 결국 액체 헬륨 냉각을 포기해야 하며 이는 냉각 시스템 구축이 복잡하기 때문만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헬륨은 희소 자원이며, 헬륨을 사용하는 수백 개의 ITER 크기의 원자로를 건설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과학분야에서 실온초전도체를 가장 필요로 하는 곳은 핵융합이고
몇몇 분야에서는 저온초전도체가 더 나을수있음
실온 초전도체가 나와도 과학쪽에서 빠른 혁명은 없을거라고 기자는 예상함
혹시 링크 첨부 가능할까요?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3-02681-8
감사합니다!
네이처 슬슬 올라탈 각잡네
보라색결정? ㅋㅋㅋㅋ
"collection of failed experiences"
워딩보소;; 사라졌다가 뭐냐 진짜ㅡㅡ
이거 구글번역이여서 그럼 ㅋㅋㅋ 원문을 퍼오는게 나을듯
The wave of excitement caused by LK-99 — the purple crystal that was going to change the world — has now died down, after studies showed it wasn’t a superconductor.
왤케 네이처 웃기지
본문 읽어보면 lk99는 초전도체 아니라는거네
맛없네
보라색결정 에서 이미 lk99 멕이는 기사임 has now died down 링크 누르면 막스소세지가 만든 보라돌이 나옴
이애들은 왤케 지저분해짐? 그정도로 워딩 씨게 박았으면 다시는 안써야지. 여전히 인기좀 끈다고 해쉬태그 끌어당기는 꼴이라니 - dc App
네이처 내쳐
생각 진짜 편협하다... 기존 저온 초전도체를 사용하는 곳에서 상온초전도체를 사용하는것은 크게 효용성이 없다는건데 저온, 고온 초전도체이기 때문에 저런 곳에서 밖에 활용을 못한거고 이게 상온이되면 훨씬 많은 곳(지금은 초전도체를 사용할 수 없는 것들)에서 사용이 가능해지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HDD에 비해 SD카드는 용량 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서 우리집 데스크탑에서 쓸 수 없으니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이거랑 머가 다름 ㅋㅋㅋㅋ
내생각에는 초전도체 특성때문에 그런 거 같음. 임계 자기장, 임계 전류 등의 특성에 따라 초전도체의 질도 달라지는데 현재에도 과학계에서 쓸 만큼 강력한 힘을 내주는 초전도체 그리 많지 않거든, 수많은 초전도체들 중에서도... 게다가 많은 응집물리학은 저온에서 양자 특성을 보는 걸 중요시 해서 어짜피 저온초전도체가 필요하기도 하고 서로 쓰이는 분야가 다르며 과학계에서 초전도체 관련된 혁명은 몰라도 다른 분야에서의 빠른 혁명을 기대하긴 어렵다 쓴 게 아닐까? 설마 없다고 단언하자마자 과학계에 대한 관심도 뚝 떨어지는 게 보이니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거 마냥 다시 핥는거겠어?ㅋㅋ
핵융합으로 인해 일어나는 에너지 혁명 자체가 이미 큰 발전이지
탄소 제한때문에 발전속도 줄어든 모든 산업군들 탄소사려고 돈쓰는거 줄어들고 남는 돈 다 R&D로 돌리고, 저소득국가들도 선진국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규제에 말려들어서 제대로 발전 못하던거 싼값에 에너지 살 수 있게되면 전인류가 지금의 배는 발전하겠다
이제야 네이처가 캐븅신 잡지라는 걸 알게 됨.
올라타려는게 아니라 저온 초전도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기사네. 네이쳐 입장 확인
ㅋㅋㅋㅋ 웃기네 그거야 저온이 더 안정적이고 체제가 저온에 맞춰서 형성되어있기때문에 당장이라는 조건이 붙을뿐 상온이 개발된다면 저온은 역사속으로 사라질수밖에 없지
네이처는 이미 나락으로 떨어져 그닥.
네이처가 과연 lk99 를 순수한 자세로 깠을까?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아마도 초전도체 확인 이후에도 물고 뜯을 준비가 되있는 놈들로 보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