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부터 이렇게 생각해봤는데

사회, 경제제으로 파장이 커서 도의적으로 발표자리하겠다 라고 하겠다만
사실 발표 하는것 자체가 퀀텀에 손해 아닐까?
현탁햄도 부족한 일손에 특허권 청구한다고 바쁘다고하는데
아무리 큰 이슈라도 자기가 손해보는 것을 서둘러할까?
“발표 한다”라는것 부터가 특허쪽으로도 그렇고 자세한 내막을 알리기엔 퀀텀한테 불리할것같은데

왜 발표가 늦어지는가?

1. 구라여서 최대한 발표를 피하고 숨기고싶어함/하지만 권영완의 행보나, 꾸준히 올라오는 특허가 이를 반증한다고 봄

그럼 다른경우
2. 진짜일 경우인데 어짜피 트루이기 때문에 오히려 완벽하게 갖출것 갖추면서 천천히 발표 하는게 맞다고봄
우리야 여기서 날짜라는것에 하루하루 의미 부여하는데
존나 역지사지마냥 생각해보면 apl이 월 초에 나던 중순에 나던 이것부터 처리해야해서 발표는 아직 시기상조일듯

심지어 지인피셜이란것도 덧붙여 생각해봐도 커뮤니티에 일절관심이없다고하는것과, 공중파나 다른 인터뷰때도 정확하게 발표 날짜는 말하지 않은것이 또 발표에 큰 의의를 두지 않는다고봄

펙트는 진짜가 맞고, 발표는 서두를수록 합리적이지 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