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료를 분쇄해서 초전도 물질만 따로 추출할 수 있도록 구분할 수 있게 한 기술로 판단 됨.
[소식] 권영완 교수가 Lk-99에 기여한 기술은 박막이 아니라 웨이브임
유전(barrault)
2023-09-0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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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거면 공로 ㅈㄴ 크네 ㅋㅋㅋ
저게 사실이면 매우 큰 공로 인정해야 함.
근데 크다고 볼수 있을까? 난 애매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 dc App
예전에 이 문서 특에서 봤는데 잘 기억은 안나는데 원래 초전도성 가지는 부분 찾기가 너무 오래걸려서 이거 개발하고 빨라졌다했음 큰거지
근데 lk99 물질특허로 보기엔 살짝 애매하다. 대량생산 체제를 개발한거니까 기술특허가 맞을거같은데
아하... - dc App
뭐야 그럼 진전이 없다가 영완시치가 큰 거 한거 아닌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2050&page=1
국문논문에도
나와있는 내용인데
ESR만으로는 진전이 어려웠다는 내용이 있음.
난 배달맨 글 안보고 올린건데 나 보다 3분 정도 빨랐구나. 난 저 짤 찾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
저짤은 권영완교수 연구보고서에서 캡쳐한걸껄
EPR만으로 진전이 어려웠던 이유가 “1.물질의 구조가 명확히 확보되지 않고 2. 그 구조를 많이 포함하는 순도높은 물질의 제조가 성공되지 않아서” 인 것 같은데? EPR이라는 방법의 문제라기 보단 그 방법을 써서 골라내는 대상이 구조와 순도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진전이 어려웠고 그 이후 19년에 구조가 명확히 확보되고 21년에 물질을 분리하는데(EPR을 사용하여) 성공하고 합성까지 했다고 독해되는데 어떻게 생각해?
아 날짜를 안봤네 2017~2019까지는 진전이 어려웠는데 보고서에서는 2019~니까 구조를 확실히하고 나서부터는 EPR로 샘플을 분리해서 초전도 특성 보이는것만 가려내서 실험한듯
구조와 순도가 확보된 후 EPR로 초전도성을 갖는 것들을 가려내 합성했고 그 이후 초전도성을 가지는 알갱이들을 박막화하여 증착시켜 완전한 상상초인 lk99를 완성한 게 아닌가 생각해 여기서 영완시치는 가려내는 데에 공이 있고 오근호 교수님은 박막화하는 데에 공이 있으신 것 같아
ㅇㅇ 동의함
ㄷㄷ 대량양산 기술 개발 할 때 필수적인 거 아니냐 - dc App
배달맨 링크따라서 읽고 판단들햇! - dc App
기존팀은 최초개발이면 영완햄이 양산기술개발같네
내 추측은 일단 저 기술로 분쇄 후 작은 덩어리 찾기가 가능했고, 문제는 수율이 낮았다는 걸로 추정함(논문에서 다 처리 안됐다고 하니까) 근데 그 이후 박막화를 하면서 불순물제거를 하니 수율이 올라갔다는 생각이 듬. 그래서 아마 현탁햄이 저거 뭐 한거 없네? 라고 생각해서 빼라고 했을수도 - dc App
특허청 해석이 중요하겠네... 석배형이 설마 계약서 안썼을 리는 없겠지?? - dc App
안썼을수도...-_-; 업무상 발명에 대해서 회사들이 특허권에 안 민감하면 당하는 경우도 많어. 특히 중소기업들 - dc App
일례로 푸른 LED 발명자이자 노벨상탄 사람이 저거 개발하고 쫒겨났다가 나중에 돈 받은일이 있는데, 결국 회사의 업무상 발명이 완벽했으면 그 돈 못 받았을거임. 항상 헛점이 있어. - dc App
왠지 이러면 정황상 계약서 안씀으로 흐르는데... - dc App
동의함
나는 관련 내용은 특허 기술에 없던 걸로 기억 - dc App
관련내용있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344&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head=0&page=1
배달맨 ai냐... 말만하면 찾아준다 ㄷㄷ - dc App
마이크로파 검출 방법은 누가 고안한 거임? 영완시치하고는 상관없눈거야?
아 그러니까 저건 시험례인데 특허는 물질이랑 제조법에만 걸려있던걸로 기억해서. 권영완이 개발했다는 기술이 특허엔 안들어간다는 말이 하고 싶었음. - dc App
아 ㅇㅋ
저 기술이 그렇게 대단하면 저 기술을 따로 특허내서 퀀텀한테 팔지...
권ㅅㄲ가 퀀텀에 참여한건 투자처에서 넣으라고 협박해서이고 저놈이 크게 기여한건 없다고 본다. 그저 돈끌어오는 용도. 그러면 그냥 성과급 잘 쥐어주면 그만이지 지가무슨 권리가 있다고 특허권과 노벨상에 욕심을 내는지 참으로 양심 밥먹은 종자같다. 저런놈들이 연구계에서 사라져야 나라가 발전한다
(다른 댓글에서 퍼옴) ㅇㅇ(115.139) 우리는 비초전도15 행렬에 내장된 초전도 물질의 미세한 양을 감지하기 위한 매우 민감하고 선택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개선했습니다.비록 20년 이상16,17,18 전에 고안되었지만, 원래의 마이크로파 흡수 기반 기술은 번거로웠고 많은 재료 시스템에서 초전도성을 찾는 데 사용될 수 없었습니다.현재 형태에서 이 비파괴 기술은 초전도성을 위한 샘플을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300–3.8 범위에서 60분).매우 민감하게(초전도체−12 10cc) 많은 재료를 선별할 수 있습니다.
위 특허 멘트가 핵심이네. 권영완 교수 기여 인정. 이 발견이라는 것이 손에 쥐고도 찾을 수 없는것과 같이 아무리 20년 이상해도 장님과 같을 때가 많음. 그걸 권영완이 찾아서 대량생산의 발판이 되었다면, 상온초전도물질이 아예 없었던 상황에서 그 상온초전도물질을 가장 빨리 찾을 수 있는 기술로 특허가 된다고 봄.
유전: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초전도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조언을 해줌? 권영완이가 참가했기 때문에 발견한 것임.09.02 04:21:13 유전: 기술 개발이 원래 그런거임. 20년 해도 못찾았다가 권영완 등장하면서 바로 찾아지는거. 당연히 원래 있던 기술로 찾는 것임. 하지만 아무도 원래 있던 기술로 상온초전도체에 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헤맨 것임.09.02 04:23:13
그럼 이미 상용 기술인데 특허 신청을 했다는 것임? 09.02 04:26:24
그렇게 먼저 특허 낸 사람이 임자인 것이고 특허 5, 6, 7에 기존에 없던 권영완을 넣었다는 것은 권영완의 기여를 인정했다는 것임. 09.02 04:30:38
권영완의 기여가 없었다면 처음부터 권영완의 이름을 넣지 말았어야 함. 그런데 이제와서 권영완의 기술은 별거 아니라고 하니까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임. 이미 권영완의 이름이 등재되기로 합의한 상태부터 되돌릴 수 없는 것임. 09.02 04:32:57 이미 기여를 해서 특허에 인정을 해 놓은 상태였다가 갑자기 퇴사되고 지분도 줄 게 없다고 하는게 양심이 없는 것임 09.02 04:34:58
이전에 없던 검출법이라는 건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임. 모든 대부분의 검출 특허에서 어느날 갑자기 뚝 내려온 새로운 검출법이라는 건 거의 없음. 다 기존에 있던 수 많은 방법 중에 대입해서 결과 도출하는 것임. 기존에 있었던 검출법이어서 그렇게 쉬었다면 이석배가 했었어야지. 그걸 못하고 있다가 권영완이 와서 한 것이면 그게 기여한 것임. 답답한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는데, 그렇게 인정 못할거였으면 저음부터 특허에 권영완 이름을 넣지 말았어야 한다고. 언더스탠드? 09.02 04:40:40
5번 특허 이번에 문제가 되어 보완하라는게 권영완 이름을 어떻게 할거냐고 회신온 것임. 만약 그걸 해결 못하면 특허 등록 안된다고 온 것임. 너가 권영완 기여를 인정하든 말든 문제가 이미 크게 된 것이라니까. 09.02 04:52:15 이미 문제가 커졌는데 이제와서 그런건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 뭐하냐고. 권영완 양심이 잘못이라고? 누구라도 권영완 같이 했겠다. 09.02 04:53:38
일처리 참 이상하게 하네. 퀀텀에서 특허 5, 6, 7에 "발명인: 이석배, 김지훈, 권영완" 이렇게 등록해놓고 출원인으로는 퀀텀에너지연구소로 했으면 당연히 자기들끼리 지분 합의하고 지분관계 계약서 작성이 되었기 때문에 회사인 퀀텀에너지연구소로 출원을 냈을거라고 모두 판단했을 것임. 그런데 권영완 이의신청한 것과 특허청 회신온 것 보면 그런 지분 관계 정리 하나도 안되어 있는 상태로 출원인을 퀀텀에너지연구소로 된 것으로 판명되었는데 권영완은 그럼 낙동강 오리알 떨어져 나가듯이 나가길 바라는 것임? 그리고 고려대에서 받은 지원금 2억원에 대한 권리는 하나도 없다는 것임? 실험 장소나 장비는 다 고려대에서 했다며? 퀀텀에너지연구소에서 했어야지. 그리고 발명인도 각자 이름이 아니라 처음부터 컨텀에너지연구소로 하고
자기들이 일처리를 잘못해 놓고 자기들 빼고 남들은 다 도둑놈 취급하면 그게 말이 되는 거냐? 특허내면서 발명인 이름을 아무 기여도 없었는데 막 올려놓았다는거냐? 인감 도장 내어주고 나중에 나는 직접 도장 찍은 적 없다는 소리랑 뭐가 다르냐? 09.02 07: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