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0.5센티미터 정도의 팥알 크기 사리에서 방사성 원소인 프로트악티늄(Pa), 리튬(Li)을 비롯해 티타늄, 나트륨, 크롬, 마그네슘, 칼슘, 인산, 산화알루미늄, 불소, 산화규소 등 12종이 검출됐다. 사리의 성분은 일반적으로 뼈 성분과 비슷했으나 프로트악티늄, 리튬, 티타늄 등이 들어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사리의 굳기, 즉 경도는 1만 5,000파운드의 압력에서 부서져 1만 2,000파운드에서 부서지는 강철보다도 단단했다. 특히 결석의 주성분은 칼슘, 망간, 철, 인 등이고 고열에 불타 없어지며 경도도 사리처럼 높지 않아 사리는 결석이 아니다.
결석이 아니라면 출석임?
사리도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합성물인가
"결석이 아니다" 라는 말이 되게 거슬리는데, 결석(calculi or stone)이라는 것은 신체에서 응집되어 석회화된 덩어리를 말하는건데, 결석이 아니면 화장할 때 운석이 떨어져서 박혔다는 말이냐??
종교적으로 덮혀지는 부분도 있겠지 순수한 과학적 접근은 아무래도 종교의 권위가 있으니 어렵겠고
그래도 최소한의 합리적 이성적 논리적인 현대 과학 교육을 받고 GNR과 같은 특이점을 추구할 정도의 지능이되는 지성인이라면 신비주의, 과학의 종교도구화 등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한다
맞음 굿
사리 소나무 송진설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