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내용은 실온초전도체가 발견되면 

일부 응용 분야, 강한 자기장을 사용하는 분야에서 영향을 미침 (EX: CERN의 LHC)

상온초전도체가 발견되도 과학분야에서는 빠르게 발전하는게 아니라고함 


그 이유는 저온 초전도체가 실온 초전도체보다 현재 시스템에선 유용할 수 있기때문


"온도가 낮을수록 재료가 견딜 수 있는 전류와 자기장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초전도체가 Tc가 높다고 해서 Tc보다 낮은 온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초전도체는 시스템이 차가워질수록 성능이 향상됩니다."


"고자기장 자석을 원한다면 가능한 한 낮은 온도에서 작동하는 것이 초전도의 진정한 힘을 얻을 수 있는 방법"


또 산화 구리 기반 초전도체는 깨지기 쉬운 세라믹 소재이기 때문에 생산 및 케이블 제작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음

임계 전류도 여전히 너무 낮고

철을 기반으로 하는 또 다른 종류의 초전도체는 원칙적으로 구리 산화물의 절반 비용으로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함


즉 지금은 저온 초전도체가 산화구리 기반의 초전도체보다 유용하다는 얘기임

가장 실온초전도체를 필요로 하는분야는 핵융합 분야인데

여러 핵융합 분야의 연구소들이 고온 초전도체를 기반으로 하는 토카막 자석 설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PPPL의 연구소 Zhai는 말함


"토카막은 결국 액체 헬륨 냉각을 포기해야 하며, 이는 냉각 시스템 구축이 복잡하기 때문만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헬륨은 희소 자원이며, 헬륨을 사용하는 수백 개의 ITER 크기의 원자로를 건설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연구쪽에서 가장 필요로하는 곳은 핵융합 쪽이고 몇몇 분야에서는 저온초전도체가 더 나을수있음 

실온초전도체가 나와도 빠른 혁명은 없을거라고 기자는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