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세상이 존재하는 이유 같은 것도 인간 감정에 기인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과 의문이 아닌가
세상은 기계적이구나
라는 뻘생각
댓글 8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2 00:57
답글
저도 세상이 참 기계적이구나 싶은 생각을 한게 한두번이 아니죠.
SilverWolf(silverwolf9010)2023-09-02 00:58
수학은 '발명'이냐 '발견' 이냐는 꽤나 논쟁적인 주제임
파인만_(1vgmz4ghdcfe)2023-09-02 00:58
답글
발명이라기엔 우연히 발견되는 규칙같은게 너무 많지 않나
윾식머장(f0001)2023-09-02 00:59
답글
그 규칙이란 것도 꽤나 작위적이고 공리처럼 '약속'하고 만들기도 한거라
파인만_(1vgmz4ghdcfe)2023-09-02 01:00
그래서 10진법 2진법 같은 숫자 새는 방식이 계산방식을 바꾸지
익명(61.253)2023-09-02 00:58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정답이고, 그 것을 밖으로 들어내는 것은 또 다른 자신들과의 협의점을 찾아서 약속을 만들어낸 것이다.
사실 우린 다 같은 사람임 ㄷㄷ
익명(61.99)2023-09-02 00:58
결국 모든 것은 철학으로 회귀되는 것인데 니가 헷갈려하는 부분도 결국 철학, 즉 관념의 구성이라고 보면 쉽게 풀릴거다... 결국 우리가 수학이니 과학이니 대단한 절대적 진리가 외부세계에 있는 것 같지만... 다 착각이라는 거지. 이부분을 스스로 인정하면 모든게 풀리는데 말이야 ㅎ 과학이니 수학이니 다 똑똑한거 같아도 결국은 내 대갈통에서 이루어지는 작용일 뿐이라는게 저런 착각을 하게 만들지
저도 세상이 참 기계적이구나 싶은 생각을 한게 한두번이 아니죠.
수학은 '발명'이냐 '발견' 이냐는 꽤나 논쟁적인 주제임
발명이라기엔 우연히 발견되는 규칙같은게 너무 많지 않나
그 규칙이란 것도 꽤나 작위적이고 공리처럼 '약속'하고 만들기도 한거라
그래서 10진법 2진법 같은 숫자 새는 방식이 계산방식을 바꾸지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정답이고, 그 것을 밖으로 들어내는 것은 또 다른 자신들과의 협의점을 찾아서 약속을 만들어낸 것이다. 사실 우린 다 같은 사람임 ㄷㄷ
결국 모든 것은 철학으로 회귀되는 것인데 니가 헷갈려하는 부분도 결국 철학, 즉 관념의 구성이라고 보면 쉽게 풀릴거다... 결국 우리가 수학이니 과학이니 대단한 절대적 진리가 외부세계에 있는 것 같지만... 다 착각이라는 거지. 이부분을 스스로 인정하면 모든게 풀리는데 말이야 ㅎ 과학이니 수학이니 다 똑똑한거 같아도 결국은 내 대갈통에서 이루어지는 작용일 뿐이라는게 저런 착각을 하게 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