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가기전 권교수 발언 하나
"밖에 투자하겠다는 사람들이. (검열-확실치 않음^^).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거 같고(?). 뭐 많아 요즘에. 요즘에 나 하는 일이. 강의하는 거 빼놓고. 하는 짓이 사람들에게 말하는 거(?). 너네는 좀 참고 있어. 알았지? 떠들지 말고. 대신에 나는 자신이 있어. 그 정도 자신감 없는데 @₩#%(?)"
교수님 죄송해요 너무 떠들고 다닌 듯....

음.... 다들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