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모든 논란이 샘플 시연만하면 끝나는거 아님? 샘플이 있다면서 왜 공개시연 안하는중?
2. 발명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측에서 증명책임을 부담해야하는거 아님? 왜 없다는 측에서 스캠이라는 증거를 제시하길 바라는거임?
3. 꼴랑 몇백 몇천으로 주식코인 산 새끼들도 지 종목 펌핑하려고 디시에서 하루종일 바이럴돌리는데 이번 사태로 이득을 봤을리 없다는 확신은 어디서 나오는거임?
4. 123번을 종합해봤을때 일반인 입장에서 스캠이라고 단정할만한 개연성이 충분해보이는데 "만약 상용화되면 일반인과 같은 혜택을 받는게 괘씸하다" 등의 선민의식은 뭐에 기반한거임? 종교적 믿음에 대한 보상의식?
* 공지 <스캠충 차단기준>을 면밀히 참고하여 작성하였음
분탕이 아니라 진심으로 묻는거임
너무 많이 답변해서 지겨운 내용이면 지난 답변내용 링크좀
여기서 이렇게 정상인 소리하면 ㅂㅅ취급당함 - dc App
개념글에 수없이 있는 내용 처다보지도 않고 질문하니 ㅅㅂ 정상인 이지랄 - dc App
1.특허문제 apl심사문제가 남아있음 2.그정도까지 바라지도 않음.여기까지 굳이 기어들어와서 인신공격 조롱 해대는데 안그럴 이유라도? 3.난 주:식 같은거 평생 해본적도 없지만 여기 분명 하는친구들 있음 하지만 티내고 드러내지도 않으며 기본적으로 특이점 즉 문명이 바뀌는걸 보고싶은 친구들이 훨씬 많은걸 글에서도 느낌 4.2번과 같은 이유 - dc App
1번에 대해.. 내가 변리사라서 그런데 특허라는 제도 자체가 발명을 "대중에 공개"하여 기술발전을 도모하는 대신 독점적 사용권을 부여하는 제도임 발명자가 자기 발명을 직접 공개했으면 공지예외 주장을 할 수 있음 특허에 대해 뭐가 문제여서 공개를 못하는 중이라고 말하는거임? apl은 뭔지 모르겠네
분쟁중이라고 하더라도 특허를 공개하는 것은 진실된 발명자와의 관계에서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음
권영완 측이 이의신청을 내면서 특허 모든게 꼬인상황임 권영완이랑 합의점을 찾든가 해야하는데 많이 어려운 상황인거고 apl저널은 보통 심사끝나기전까지 엠바고하는게 저쪽 물리 화학저널 예의임 - dc App
apl심사 때문에 시연못하는중이라고 한 천번말한듯 여기 갤에서
1) 샘플은 있으나 APL에 묶여서 (-정보보호의의무로 인해) 공개 못하는 중. 추가로 제작한 샘플의 경우는 수율이 낮아 1주일에 몇 mg 생성하는 정도로 타 연구소 제공하기엔 부족한 상황이며, 기존에 있던 것도 한전공대의 파괴검사로 인해 그쪽으로 먼저 넘겨줘야 한다는 정황도 있음. 김현탁 교수도 먼저 요청한 상황이라 퀀텀이 다른 곳에 제공할 샘플이 APL 억셉까지는 물리적으로 없는 상황. 2) 없다는 측에서 스캠이라는 증거를 제시도 안하고 측정오류로 퉁친다음에 박제하고 하하호호 웃어넘기는 꼬라지도 과학적인 건 아님. (I-V 커브나 다른 증거들 지금 제대로 반박 없고 측정오류로 퉁치고 넘어간 상황)
3) 그건 니가 금융 공부를 5일만 해도 알 수 있어요. 니 주장은 [1+1이 2라는 확신은 어디서 나오는 거임?] 과 비슷한 수준임. 여기서 바이럴 돌려서 들어가는 예산, LK-99가 주목받게 된 이유, 이게 작전이라고 가정했을 때 소모되는 비용을 계산하면 됨. 예전에 이거로 칼럼 썼다가 식주글이라고 삭제처먹었는데... 여튼 말 안됨. 이게 주식작전일 확률보다 로스웰에 외계인 침공할 확률이 더 높음. 4) 1/2/3이 모두 틀렸으므로 논증 불가
Applied physics letter를 말하는거 같네 이미 출원되어있는 특허에 대해서 일개 학술지가 발명자에게 정보보호의무를 부담시킨다고 말하는거임?
ㄴㄴ 특허의 문제가 아니라, 정확히는 특허에 사용한 시편을 APL 논문 작성시에 사용하였으므로, 해당 논문이 리뷰중인 동안은 APL측의 논문 심사 결과에 영향이 있을 만한 행동 (즉, 논문에 사용한 데이터를 타 기관에 멋대로 제공)을 하면 안 됨.
1번 샘플이 APL에 묶여 있다는 건 정황도르인거야, 아님 실제로 갔다는걸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거야? 구두상으로 '샘플이 전달 되었다'거나 APL 논문 제출 시 샘플이 제공되어야 하니 갔을 것이다 라는걸로 한 추론인거지? 실질적으로 샘플이 들어갔다는 실물 전달을 확인 할 수 있는 문서같은건 없는거지?
APL에 샘플을 '제출'한 게 아니라, APL에 사용할 데이터에 샘플을 사용했으니 (이게 아니면 말이 안 되지?) 그 샘플들이 APL 심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외부제공이 안 된다는거야. APL 샘플들은 퀀텀이 들고 있어
apl은 논문 저널임 네이처 같은 근데 네이처보단 급 떨어지는 곳이라고 다들 얘기함 어쨌든 apl이라는 저널에 논문 투고한 상황이고 정식으로 등재되기 전까지 해당 주제로 외부 활동은 못하게 되어있다고 함 논문 심사에 영향 줄까봐
다들 그렇게 믿는거구나 잘 알겠음ㅇㅇ
구체적으로는 apl 중에서도 apl materials에 이미 논문 투고해놓은 상황임
다들 그렇게 믿는게 아니라 그냥 그게 사실이라고... 넌 1+1가 2라는 것도 '믿음'?
참고로 특허를 출원했으면 이미 그 발명은 대중에 공개된거고 일반 대중에게 공지된 발명에 대해서는 모든 비상업적 실시가 국제법적으로 보장됨ㅇㅇ 이런 내용을 모른 상태에서 현 상황에 맞는 이유를 끼워맞추려다보니까 단체로 인지부조화가 온거 같네 여기서 더 설득하는건 종교적 믿음의 영역이라 그만 꺼지겠음
국제법 = 파리조약
특허 문제보다는 논문 심사기간인게 더 큰거 같음. 이 기간 동안 샘플 공개시연하는게 해당 저널에 대한 예의도 아니기도 하고. 석배리도 논문 억셉 후에 샘플 공개하겠다고 밝히기도 했고.
특허고 자시고 논문 심사중이라 해당 주제로 시연회니 뭐니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는다는건데 이걸 믿음의 영역이라 여긴다는건... 니 말대로면 논문 심사라는 이유로 외부활동 못한다고 믿고 있다는 주장은 니가 입증해야할텐데 그치?
1. 퀀연 인력부족 2.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증명하고있는 갤임. 샘플은 1번 답변. 3. 이득 봤을 수 있는데, 그럼 이미 손털었어야함 4. 디시라 그럼 - dc App
1. 샘플들을 지금 켄텍, 윌리엄 메리대 등으로 다 보내거나 전에 현탁햄이 보여줬던 큰 샘플 만드는데 다 쏟아부은 것으로 추정됨. 일단 샘플 보낸 건 오피셜, 그리고 저 샘플 투자설은 아직 공개적인 답변은 아니지만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
2. 나도 저 샘플들이 남아있다면 빨리 공개해달라는 입장이긴 함. 다만 우리가 극혐하는 스캠충들의 유형은 증명 책임이 아닌 그냥 무조건 아닐거라는 확증편향에 갇혀있는 부류임. 또 증명하겠다고 선언한 연구소들이 논문과 다른 방식으로 합성을 시도하다가 실패했으니 가능성 없을거다 이딴 식으로 주장을 하니까 그쪽을 싫어하는 것 뿐임.
3. 애초에 퀀텀에너지연구소는 기업이기 이전에 연구소임. 당장 제품을 생산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자신들의 발표가 사실이라고 인증도장 박힌 것도 아님. 기업 입장에서는 이런 기업에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4. 님이 말한 내용 1, 2, 3은 내 논리로도 모두 컷 당했네. 그리고 어느 정도 연구진들의 성과를 기다리지 못할 망정 그냥 까내리는 사람들이 혹여나 진짜로 LK-99라고 한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 같음? 입 싹 닫고 그냥 상용화되어서 꿀빨 생각만 하는 박쥐같은 부류가 제일 역겨운 부류인데 그 부류들에 대한 혐오를 드러내는 발언이지 과몰입하는 건 아님.
니가 변리사인 증거를 제시하시오 - dc App
니가 변리사인 증거는 있고?
정식출판도 안 된 논문에 있는 내용 갖고 학계가 아니라 대중에게 보여주기 먼저 하는 것도 해서는 안 될 일임.
이런 닭대가리도 변리사라니 난 어떻게.살아온거지 ㅠ
오늘도 난리가 났네. 1번만 대답해주면 될거같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18248&exception_mode=recommend&page=1일단
이글 읽어보고, 만약 LK-99가 진짜라면 이런저런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일찍 샘플 공개해주어야 할 이유가 있나? 를 고민해보렴.내가 퀀텀이면 입꾹닫고 발표 시기 이런 이야기도 전혀 안하고 모든 준비 다 끝난 다음에 그런거 할듯.혹시 그럼 왜 아카이브에 논문 올려서 어그로 끈 거임 같은 병신같은 질문 할거면 본인이 제대로 히스토리도 안 알아보고 온 ㅄ스캠충이라는걸 증명하는 거란다.이제 일하러 가야해서 슝~
이게 유입이라면 난 인생 헛살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