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오면 항상 [석배햄 믿고 있었다고~] [내가 초전도체 진짜라고 했제~] [처음부터 믿고 있었던 새끼 개추!!] 이런 제목의 개념글로 도배되어 있는데 왜 항상 제자리 걸음인지 모르겠다.
진심 존나 설레서 클릭하는데 1시간 지나면 맨날 진전 없이 그대로야. 바뀌는 게 없어 젠장.
특히 근들갑 쩔었던게 토요일 짱개 사건.
저항 0이니 뭐니 근들갑 떨었는데 결국 지나고보니 아무것도 아닌 게 돼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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