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돼야 논문이 통과고 과학계가 인정 하는 거임?

그 인구경제연구소? 거기 이론물리학자 최xx 박사가 나와서 말 한게 마음에 걸림

데이타 조작은 없다는 전제하에 말하는것 같은데


필요충분 조건 2가지면 끝난다


1. 늬앙스가 저항은 0이어야 한다, 0.000013도 안된다 순수한 0이어야 한다.

2. 완벽히 떠야 한다.


이 2가지가 아니면 절대 인정 못한다 이건데


고 최동식의 철학이 난 맞다고 보는 사람중에 하난데.....과학계가 인정해야 하는거잔아?

(완벽할 필요없다 일상에 적용할 수준이면 된다, 상온초전도체 정의부터 바꿔야 한다, 지들 멋대로 정했다 이런느낌 ㅋ)


김현탁 박사 및 퀀텀은...완벽하진 않지만 각 특징마다 초전도성을 띄고 있고 모든 데이타는 초전도체를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초전도체로 봐야한다 이건거 같은데..


이거는...정치질 하지 않으면...설득 불가능한거 아냐? 느낌이 저온협회가 아니라...물리학계 전체와 싸워야 할 수도 있는 것 같아서...

퀀텀이 조작이 없다는 전제 하에 화학계 VS 물리학계 구도로 갈수 있지 않나?

노벨상을 받으려고 해도 기존에 다저논 입지가 없으면 힘들어 보이는것 같아서...

살다보니....연구소에서 왜 정치질 하지? 하는데 정치질 하더라고...연구개발이나 잘하면 돼지 했는데....정치질 하는 사람이 살아남고 

안 한 사람이 모든 책임 앉고 가더라고.......세상 똑같은거 같아보여서...검은 머리든....노랑 머리든...